- 티에롱 공성자주포 유닛 종류 : 차량 모델명 : ESSA(Eaf Siege Self-propelled Artillery)-113 역할 : 공성자주포 생산 건물 : 군수공장 생산 세력 : 아시아 공화국(아시아 공화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연합 일부도 생산 가능하다.) 지구연합군의 공성 자주포이다. 원래는 주로 아시아 공화국이 개발/생성하는 차량이지만, 아시아 공화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연합 일부도 생산이 가능하다. 공성 자주포답게 이동하면서 포격이 가능한 '이동 모드'에서 양쪽 측면에 배치된 지지대로 고정함과 동시에 포신이 길게 늘어나는 기믹을 사용하는 '공성 모드'로 변형이 가능하다. 특히 공성 모드에는 지지대가 내려감과 동시에 차체 전체의 높이를 낯춰 무게 중심을 안정화하는 '유압식 하이드로 서스펜션'과 연약한 지반에서도 공성 포격이 가능하도록 지지대 끝에서 대못이자 파일 형태의 앵커가 고정된 '지면 고정 앵커', 그리고 주포가 발사될때 포신마 뒤로 밀리는 것이 아니라, 지지대를 통해 충격 에너지가 지면으로 분산되는 '반동 흡수 시스템'까지 탑재되어서 안정적인 공성 포격이 가능하다. '공성 모드'에서의 포신을 길게 늘일 수 있는 포신 연장이 가능한 만큼 최대 사거리와 관통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물론, 일반 자주포가 닿지 않는 적의 심장부나 요새화된 방어선을 타격할 수 있다. 또한 냉각 판과 냉각 가스가 방출되는 벤트가 배치되어 있어서 포격시 포신이 손쉽게 과열되지 않는다. 그리고 일반 곡사포 외에도 레일건, 레이저포로도 전환이 가능한 방식으로도 되어 있다. - 주력 무장 다목적 자주포 티에롱 공성자주포의 주무장. 주로 곡사포를 사용하지만, 대전차포 외에도 레일건, 레이저포 등등 상황에 따라 무장을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다. 1. 150mm 곡사포 티에롱 공성자주포의 주로 사용되는 무장. 전통적인 화력으로 가장 묵직한 타격감을 보여주며, 화력은 레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