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카로스 전투기 유닛 종류 : 항공기 모델명 : EAF(Eaf Aerospace Fighter)-103 역할 : 공방 특화형 주력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 생산 건물 : 비행장 생산 세력 : 유럽 연합 지구연합군의 3대 주력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 중 하나. 유럽 연합에서 개발/생성하는 공방에 특화된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이다. 팔콘 윙 전투기와 마찬가지로 대기권 내에서는 물론 우주에서도 운용이 가능하고 단독으로 대기권 이탈 및 돌입이 가능하며, 기체 곳곳에 배치된 보조 추진기를 통한 VTOL(수직 이착륙)과 호버링이 가능하여 전투시에도 자유자제로 기능해 우월한 비행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콕핏은 1인승으로 되어 있지만, 인공지능(A.I)이 서포트이자 부조종사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조종과 전투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조종사의 안구 위치에 따라 자동 조준되는 망막 추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서 주포와 미사일을 자동으로 록온(Lock-on)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항공기 유닛의 가장 큰 특징은 티타늄 - 세라믹 합성 장갑을 다층으로 배치한 중장갑 형태로 적의 대공 기관포를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을 만큼 막강한 방어력과, 놀랍게도 기체의 내부와 날개 하단부의 하드포인트에 더 많은 폭장량을 적재할 수 있게 되어 가변형 주포 시스템과 함께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여 적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동시에 안겨줄 수도 있는 유일한 기체다. 많은 폭장량을 적재한다는 건 그만큼 기동성이 느리다는 단점이 생기지만, 플라스마 하이브리드 터보팬으로 기동성을 어느 정도 보완한 것은 물론, 다른 주력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와는 달리 수직 꼬리날개가 하나밖에 없지만, 그 대신 저속 호버링과 급격한 방향 전환에 특화된 방식으로 되어 있다. 또한 특수능력인 '플라즈마 쉴드'를 가지고 있으며, 플라스마 쉴드는 발동 시 플라스마 기술로 만들어진 방어막으로 전방위에 적의 실탄과 에너지탄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주지만, 한도 초과로 너무 많은 데미지를 받을수록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에너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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