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애니판) - 미네랄 타운 주민들(1)

- 토마스

미네랄 타운의 촌장.
목장일을 하는 피트를 친절하게 대해주거나 고령인 엘렌의 건강을 살피는 등 마을 사람들을 챙겨주는 마음씨 좋은 촌장이다.

- 릴리아

병아리아 양계장의 경영장이며 릭과 포푸리의 엄마.
몸이 약해서 그런지 거의 밖에 나가지 않지만, 홀로 아이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양계장을 운영하고 있다.
양계장을 운영하게 된 계기는 남편에게서 닭 두 마리를 선물받고, 그 닭들이 달걀을 낳은 것이 시작이라고 한다.

- 무기

요들 목장의 주인이며, 손녀인 메이와 단 둘이서 살고 있다.
온천을 좋아하며 쉬는 날이 되면 메이와 함께 산에 있는 온천에 간다.

- 메이

무기의 손녀.
사정이 있어서 엄마와 떨어져 살고 있다.
엘렌의 손자인 유우와는 친한 사이로 교회에서 자주 놀곤 한다.

- 사이바라

그레이의 할아버지이자 스승.
장인정신이 투철하며 완고하고 괴팍한 성격이다.
손자인 그레이가 하루빨리 어엿한 장인이 될 수 있도록 그를 엄하게 대한다.

- 듀크

아쥬 와이너리(과수원)의 주인이며, 아내인 마나와 함께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술을 좋아한다.
마을을 떠난 딸이 걱정스럽지만 내색하지는 않는 듯 하다.
성격이 급해 걸핏하면 화를 내면서도 아내인 마나한텐 한없이 약하다.
제프는 듀크를 두려워하는데 이유는 어렸을 적부터 듀크가 제프를 많이 괴롭혔기 때문. 카렌과 주량 대결을 펼친 이유도 그동안 듀크가 제프의 트라우마를 자극해 꽤 많은 잡화점의 물건들을 외상으로 샀기 때문에 카렌이 이기면 듀크는 그동안의 외상값을 전부 내고, 듀크가 이기면 외상은 없던 것으로 하기 위해서였다.
물론 카렌과의 주량 대결에서 매번 지는 듯하다.

- 마나

듀크의 아내.
굉장히 수다스러운 성격이며, 아침 10시부터 정오까지만 포도주스와 와인을 팔고, 오후에는 로즈 광장에서 다른 여인들과 수다를 떠는 데에 시간을 보낸다.

- 더드

여관의 주인이자 란의 아버지.
축제 기간이 아니면 메일같이 가게를 연다. 요리 실력도 매우 좋은 듯 하다.
외동딸인 란을 항상 걱정하고 있는 듯.

- 바질

식물학자이자 마리의 아버지이다.
연구를 위해 미네랄 타운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연구 때문에 자주 산속으로 들어간다.

- 안나

마리의 어머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면서도 성격은 소탈한 편이다.
과자를 잘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수다 떠는 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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