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B.S - 볼코프 알렉세이
- 볼코프 알렉세이
"볼코프 알렉세이, 타이탄 건담 간다!"
성별 / 나이 : 男 / 24세
출신 : 화성(러시아인)
성격 : 열혈에 터프하지만 시원스럽고 상식과 배려심이 있다.
소속 및 계급 : 지구연합군 특수부대 '브레이브 세이버즈' 알파 팀(코드네임 : 알파-4, 계급 : 중위)
→ 극장판에선 신생 '불곰 특공대' 용병단 단장
탑승 기체 : 타이탄 건담 → 타이탄 건담 디스트로이
기동전사 건담 B.S의 주역 중 1명.
화성 출신이자 러시아인이며, 지구연합군 특수부대 '브레이브 세이버즈'의 알파 팀 대원이자 타이탄 건담의 파일럿이다.
열혈스럽고 터프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겉보기에는 무식하고 직설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사실은 알고 보면 시원스럽고 상식과 배려심이 있다. 특히 전투시에는 터프하고 화끈한데다가 적들과 싸우는 것을 즐기지만, 그 무엇보다도 민중을 생각하는 데다가 해를 끼치지 않으며, 알파 팀 대원들의 형님 역할을 할 정도로 따뜻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어른으로서의 책임감도 겸비하고 있다.
사실 그는 용병이자 '불곰 특공대' 용병단의 단장이며, 용병인데도 불구하고 정의감이 강하고 비인도적인 의뢰 등 도덕적으로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의뢰는 거절할 정도로 싫어하는 데다가 동료들을 따뜻하게 대해주고 있다. 하지만 한 용병이 돈 때문에 용병단을 배신하고 블랙 이레귤러즈에 들어와 자신을 제외한 용병단이 전멸당하고 본인도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지구연합군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그 후 자신을 구해준 지구연합군 장교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그의 의뢰를 받아 블랙 이레귤러즈와 싸움과 동시에 강화군인 프로젝트에도 스스로 참여해 강화인간인 '슈퍼 솔져'가 되었다. 그 후 그의 실력을 높이 산 브레이브 세이버즈의 웨슬리 크루거 사령관에게 추천을 받아 브레이브 세이버즈의 알파 팀 대원이 되었다.
용병이라서 그런지 모빌 슈트 조종 실력과 전투력은 그야말로 최강을 자랑하며, 특히 무기 중에서 중화기를 잘 다루는 게 특기이다. 그래서 그런지 화력 및 장거리 포격에 특화된 타이탄 건담을 전용기로 타면서 적 모빌 슈트를 빔 게틀링 건 한 방으로 벌집으로 만든 것은 물론, '빔 게틀링 건+빔 바주카+미사일'을 통한 전탄발사로 적 모빌 슈트 부대를 초토화시킨 전적을 보여줬다. 그리고 자기단련을 자주 해서 그런지 근육이 발달되어 있고 체격이 상당히 건장하며, 강화인간인 슈퍼 솔져가 된 상태에선 단순히 인간을 능가한 신체능력을 발휘하는 것뿐만 아니라 부작용도 없이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상처가 스스로 빠르게 치유되는 것은 물론, 뛰어난 반응 속도와 반사 신경까지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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