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B.S - 샤를로트 아르누르
- 샤를로트 아르누르
성별 / 나이 : 女 / 16세
출신 : 지구 신 유럽 연합 프랑스
성격 : 냉철한 척 하지만 밝고 상냥하다. 하지만 스스로를 낮게 보는 경향이 있다.
소속 및 계급 : 지구연합군 유럽 지부 소속 CIC 오퍼레이터
→ 지구연합군 특수부대 '브레이브 세이버즈' 베이스 지크프리트 CIC 오퍼레이터 겸
전투원 담당 오퍼레이터
(계급 : 중사 → 극장판에선 상사)
기동전사 건담 B.S의 추가 주역 중 1명.
지구 신 유럽 연합 프랑스 출신이며, 지구연합군 유럽 지부 소속 CIC 오퍼레이터를 맡고 있다.
겉으로는 냉정하고 똑 부러진 군인 모습을 보여주지만, 아직 어색한 면모를 보이고 있으며, 사실은 밝고 상냥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하지만 자신에 대해서 굉장히 자신감이 부족하고 자기비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죽음을 무서워한다. 그러나 사토시를 만나면서 다양한 일을 겪게 된 이후, 죽음을 극복하고 하나의 인격체 및 지구연합군 대원으로서 큰 성장을 이루어낸다.
지구연합 신 유럽 연합의 아르누르 사무차관의 딸이지만 사실 친자가 아닌 양녀이다. 어렸을 적 사고로 인해 부모님이 사망하고 본인은 무사히 살아남아 구조되어 고아원에 맡기게 되었다. 죽음을 무서워하는 것도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인 듯 하다. 이후 아르누르 가에 입앙되면서 자신을 맞아들여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있으며 양녀인 자신을 키우기 위해 고생하는 부모님이 혹여 자신을 불편하게 여기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그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지구연합군 사관학교에 자원 입학한다. 그 후 사관학교를 졸업하면서 유럽 지부의 CIC 오퍼레이터를 맡는 도중 사토시를 만나 사토시가 지구연합군 전설의 군인인 '아사카 이사무'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우연히 사토시와 휴가를 받으면서 다시 만나게 된 일에는 바닷가에 있는 별장에 초대를 해줘 같이 시간을 보냄과 동시에 자신의 사정을 말하게 된 이후, 자신의 입장을 이해하고 널 지켜주겠다고 말하면서까지 도와준 사토시에게 진심으로 반하게 된다. 그 후 중반부에 본인도 사토시 곁에 있으면서 함께 싸우고 싶다는 결심에 지구연합군 특수부대 '브레이브 세이버즈'에 자원입대하게 되었는데, 사토시가 '널 위험한 일에 휘말리게 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이미 결심을 지었는지 사토시의 옆에 있길 원하자 브레이브 세이버즈의 웨슬리 크루거 사령관의 허락 아래 들어오게 된다.
사관학교에서 전투력과 신체능력은 지극히 평범한 수준이었지만, 학교 성적과 오퍼레이터 능력은 뛰어난 수준을 가진 유능한 오퍼레이터이다. 특히 어린 나이임에도 높은 해킹 능력을 갖고 있으며, 평소의 밝은 모습과 달리 위급한 상황이 닥치면 뛰어난 재치와 담력을 선보인다. 또한 노랑색 하로를 자신의 친구로써 소중히 대하며 같이 다니고 있는데, 노랑색 하로는 자신의 7번째 생일날 양아버지에게 받은 선물이며, 부모를 잃고 외로웠던 자신에게 있어서 소중한 친구이다. 그리고 잘 때는 옷을 다 벗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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