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틱 워리어즈 - 스토리
- LMarena로 만든 세크틱 워리어즈 로고 -
참고 : https://lmarena.ai/
세크틱 워리어즈
Sactic Warriors / サクティック ウォリアーズ
- 프롤로그
검과 마법의 판타지 세계 '아스토리아'...
그곳에서는 지금으로부터 아주 먼 옛날, 인간을 포함한 선한 종족들이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으나, 그 평화는 오래 가지 못했다.
마계로부터 마물들이 나타나 아스토리아를 침략하게 되었고, 마물들의 압도적인 힘에 선한 종족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아스토리아는 마물들에게 점점 몰락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으나, 그 때 천계로부터 신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고대의 힘이 담긴 '신의 정수'를 선한 종족들에게 전해주었고, 선한 종족들은 거기에 장비와 융합시켜 신 또한 악마와 대등할 힘을 가질 수 있는 만능의 장비 '신기(神器)'를 완성하였다.
새로운 힘을 얻은 선한 종족들은 신들과 함께 마물들에게 반격을 개시했고, 격렬한 싸움 끝에 마침내 마물들을 쓰러뜨려 마계로 몰아내고 아스토리아의 평화를 되찾는 데 성공한다.
후에 이 싸움은 '아스토리아 침공 대전'이라고 부르게 되었고, 신기에게 선택받은 용사들을 '세크틱 워리어즈'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흘러 세크틱 워리어즈는 후계자들에게 이어나가고 있다.
- 스토리
아스토리아 세르딘 대륙에 있는 아스론 왕국...
그곳에 살고 있는 레오닉 소나토스 장군의 아들 '카이로 소나토스'는 아버지의 유품이자 신기인 '브레이브 칼리버'와 '브레이브 쉴드'를 물려받게 되어, 아버지처럼 사람들을 지키는 기사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카이로는 여행을 떠나면서 마물들의 습격에 목숨을 잃을 뻔했던 리리나를 구해준 후 동료가 되고, 이후로도 많은 동료들을 만나 함께 싸우고 모험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카이로는 모험을 떠나면서 여러 시련을 겪고 세르딘 대륙을 위험에 빠뜨리는 여러 사건을 해결함으로써 어느새 카이로 원정대의 총사령관과 동시에 브레이브 칼리버와 브레이브 쉴드의 진정한 주인으로 선택받아 세크틱 워리어즈가 되는데...
과연 세크틱 워리어즈가 된 카이로의 앞에 어떠한 시련과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제작가의 말]
여러분, 안녕하세요? 카이로 소나토스입니다.
이번에 저만의 자캐 세계관 '세크틱 워리어즈'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특히 세크틱 워리어즈의 세크틱(Sactic)은 영어로 'Sacred(성스러운)' + 'Mythic(신화적인)'을 합친 뜻으로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크틱 워리어즈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서양 판타지 세계관이지만, 서양 판타지 세계관 외에도 동양 무협 세계관과 스팀펑크, 디젤펑크, 사이버펑크, 아케인펑크를 포함한 SF 세계관까지 섞은 지금까지의 판타지 세계관과는 차원이 다른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특히 세계관 컨셉은 주로 서양 판타지에 아케인펑크를 섞은 세계관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던전앤파이터, 그랜드체이스, 메이플스토리, 세븐나이츠, 길티기어, 블레이블루, 소울 칼리버, 테일즈 오브 시리즈, Fate 시리즈, 소드 아트 온라인 등등 여러 가지 판타지를 주제로 한 게임과 애니메이션 설정을 참고로 만들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세크틱 워리어즈 세계관 설정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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