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틱 워리어즈 - 카이로 소나토스
- 카이로 소나토스
[외모]
[복장]
[지금의 복장]
[2년 전 복장]
이명 : 브레이브 나이트(Brave Knight)
성우(가상) : 카지 유우키 / 이경태
종족 / 성별 / 나이 : 인간 / 男 / 20세
신장 / 체중 : 180cm / 70kg
성격 : 용감하고 차분하며 정의감이 강함과 동시에 선하고 친절하다.
생일 : 5월 21일
출신지 : 아스토리아 세르딘 대륙 아스론 왕국
소속 : 카이로 원정대 총사령관
직업 / 클래스 : 모험가, 나이트(기사)
무기 / 능력 : 브레이브 칼리버 & 브레이브 쉴드, 검술과 방패술
세크틱 워리어즈의 주인공. 아스론 왕국의 전설적인 기사이자 장군 레오닉 소나토스의 아들이다.
용감하고 차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정의감이 강해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하지만 사실은 선하고 친절하며 남이 어려움에 처하면 반드시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검과 방패를 사용하는 전투법을 익히면서, 검을 사용하는 날렵하고 강한 검술과 방패로 아군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적을 밀쳐내거나 타격하는 방패술을 이용한 균형 잡히고 효율적인 검과 방패를 이용한 전투 기술을 가지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레오닉을 모두가 '사람들을 지키는 정의의 기사'라 부를 정도로 존경하고 있으며, 아버지처럼 강해져서 사람들을 지키는 기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아버지에게 검과 방패를 사용하는 전투법은 물론, 사람들을 지키는 기사로서의 책임과 마음가짐도 하나하나 배우면서 사람들을 지키는 기사로서 점점 강해져간다. 하지만 17세가 될 무렵, 아버지가 전장에서 모두를 구하다가 마물들에게 전사당한 소식을 듣고 아버지를 잃게 되는 슬픔에 잠기지만, 아버지가 남긴 유물이자 신기 중 하나인 브레이브 칼리버와 브레이브 쉴드를 물려받아 아버지의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사람들을 지키는 기사가 되기 위해서 수련을 계속하게 되고, 18세가 된 이후에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여행을 하던 도중 마물들의 습격을 받은 마을에서 위험에 빠진 소녀 리리나를 구해준 후, 동료가 되어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후로도 많은 동료들을 만나 함께 모험을 떠나고, 마물들과 싸우고, 동료들끼리 승부도 내면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의뢰도 맡으면서 세르딘 대륙을 위험에 빠뜨리는 여러 사건을 해결하게 되고, 아버지 레오닉의 뒤를 이어 신기 중 하나인 브레이브 칼리버와 브레이브 쉴드의 진정한 주인이자 세크틱 워리어가 되어 활약하게 된다. 그리고 아스론 왕국 명문가 중 하나인 '이솔레트 가문'의 당주 후계자이자 '은빛 늑대 기사단'의 단장인 클라우드와는 선의의 경쟁을 하는 라이벌 관계가 됨과 동시에, 아스론 왕국 국왕과 고드릭 장군의 제안을 받아 '카이로 원정대'를 결성, 원정대의 총사령관이 되어 아스론 왕국과 세르딘 대륙을 지키기 위해 마물들과 싸우면서 여러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또한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전쟁 그 자체를 증오하게 되고, 그것 때문인지 고드릭 장군의 추천을 받고도 군인의 길을 거부하고 모험가의 길을 택했다.
- 무기
브레이브 칼리버 & 브레이브 쉴드
카이로의 무기이자 신기(神器) 중 하나. 한손검(롱소드)과 방패가 한 세트이며, 평상시에는 브레이브 칼리버를 브레이브 쉴드에 수납할 수 있다.
처음에는 카이로의 아버지 레오닉 소나토스가 주인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그가 전사한 후에는 카이로가 유품으로서 물려받게 되었고, 여행을 통해 강해지게 되면서 시련을 통과한 후 카이로가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미스릴-오리할콘 합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벼우면서고 날카롭고 예리한 검의 칼날과 단단하고 견고한 방패의 내구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브레이브 칼리버의 날카롭고 예리한 칼날은 벨 수 없는 것까지 벨 정도로 단단한 장갑은 물론, 모든 마법까지 벨 수 있고, 브레이브 쉴드의 단단하고 견고한 내구력은 강력한 무기는 물론, 모든 마법까지 막을 수 있는 막강한 위력을 자랑한다.
사용자의 정신력을 주입하면 그 정신력을 에너지로 변환하여 브레이브 칼리버의 칼날이 푸른색의 광검처럼 빛나 공격력과 참격력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휘두를 때마다 검기가 나간다. 또한 브레이브 쉴드가 빛나 방어력과 내구력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돔 모양처럼 거대해지면서도 철벽처럼 막강한 방어막을 생성할 수 있다.
그리고 브레이브 칼리버에 날개 모양의 가드가 90도 전개되면 검날이 빛나 거대한 검기를 감싼 광검 형태가 되는 '각성(버스트) 모드'도 있으며, 이 상태에선 검을 휘둘러 그 궤적에서 강력한 광선을 발사하는 전용 필살기(파이널 스트라이크)인 '칼리버 스피릿 블래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
[제작가의 말]
세크틱 워리어즈의 주인공이자 저의 오너캐 '카이로 소나토스' 어떠셨나요?
카이로는 주인공다운 설정과 함께 자신이 살고 있는 아스론 왕국의 전설적인 기사이자 장군인 '레오닉 소나토스'의 아들과 동시에 검과 방패를 사용하는 '브레이브 나이트'라는 용사+기사 컨셉으로 했습니다.
특히 카이로는 세븐나이츠의 에반을 컨셉으로 했는데요.
에반과 똑같이 검과 방패를 사용하는 점, 전쟁을 증오하면서 군인의 길을 거부하고 모험가의 길을 택한 점, 그리고 원정대의 총사령관이라는 점과 비슷하죠?
그리고 카이로의 무기인 '브레이브 칼리버 & 브레이브 쉴드'도 어떠셨나요?
아버지 레오닉이 전사하기 전까지는 무기로 사용하고 있지만 아버지가 전사하면서 유품으로 남긴 이후에는 카이로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쓰게 되고, 함께 모험을 떠나 마물들과 싸워 강해지면서 시련을 통과한 후에는 진정한 주인이 됩니다.
제 오너캐이자 세크틱 워리어즈의 주인공 '카이로 소나토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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