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틱 워리어즈 - 세리아 실바나스

- 세리아 실바나스

[외모]
[복장]
엘소드의 레나의 스나이핑 레인저와 포에틱 레인저의 복장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이명 : 스나이핑 아처(Sniping Archer)
종족 / 성별 / 나이 : 엘프 / 女 / 20세
신장 / 체중 : 172cm / 바람처럼 가벼워.
성격 : 당차고 똑부러지지만 친절하고 배려심이 깊다.
생일 : 4월 4일
출신지 : 아스토리아 세르딘 대륙 티타니아 왕국
소속 : 카이로 원정대, 티타니아 왕국의 공주
직업 / 클래스 : 모험가, 아처(궁수)
무기 / 능력 : 실바니안 보우, 활과 발차기를 이용한 체술

엘프를 포함한 요정들이 살고 있는 나라 '티타니아 왕국'출신 엘프이며, 공주이자 여왕 엘파리아 실바나스의 딸이다.
당차고 똑부러진 성격이며, 모험심이 강하지만 한편으로는 친절하고 배려심이 깊은 데다가 의협심도 강하다. 또한 엘프족답게 성숙함과 아름다움을 겸비하고 있으며, 여왕의 딸이자 공주님이라서 그런지 책임감이 강하고 언제나 침착한 행동으로 동료들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결단력을 발휘해 올바른 길을 인도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엘프 궁수답게 활을 잘 쏘는데, 어려서부터 활을 쏘는 방법을 배웠으며, 성장하면서 빛의 화살을 쏠 수 있는 것은 물론, 그 어떤 적도 화살을 백발백중으로 명중하거나 총알처럼 꿰뚫을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며, 매와 같은 눈을 지니게 되면서 먼 거리에서도 대상의 미간을 정확하게 명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무기이자 신기 중 하나인 '실바니안 보우'는 어머니에게 하사받은 활이며, 신기의 시련을 통과한 이후에는 '실바니안 보우'의 진정한 주인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선 근접전으로 발차기를 사용하기도 하고, 엘프답게 정령활동과 자연현상에 대한 조예가 깊으며, 자연재해 등이 일어날 곳을 예측하여 위험에 빠진 사람이나 마을을 구해주기도 한다. 또한 음악을 좋아해서 휴식을 취할 때에는 하프를 소환해 연주하면서 카이로 일행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이자 하프 연주를 보여주기도 한다.
원래는 티타니아 왕국의 왕위 후계자답게 왕국의 안위를 책임져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지만, 왕국의 안위만은 티타니아 왕국을 지킬 수 없는 데다가 여러 곳으로 모험을 떠나면서 많은 걸 배우고 싶은 생각에 어머니의 허락을 받아 파트너인 요정 벨과 함께 세르딘 대륙 전체를 여행하러 떠나게 된다. 여행하면서 마물들과 싸우고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던 도중 카이로 일행을 만나게 되면서 카이로 일행의 여행 목적에 감동해 같이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함께 여행을 떠나는 파트너 요정 벨과는 서로 친구인 만큼 친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카이로와도 그의 무모하면서도 사람들을 지키는 강한 마음과 검술과 방패술을 사용한 전투력, 그리고 전설의 기사 레오닉 소나토스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의 마음을 이해하고 도와주기도 한다. 그리고 리리나와도 사이가 좋은데, 특히 리리나의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에 "대체 어떻게 했길래 인간답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몸매를 가질 수 있었던 거야?"라고 물어본 적이 있었을 정도이다.

▶ 세리아의 파트너 요정(페어리)

[외모 및 복장]
종족 / 성별 : 요정(페어리) / 女
성격 : 장난끼가 있지만 사실은 수줍음이 있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티타니아 왕국의 요정(페어리). 파트너인 세리아와는 서로 친한 친구 관계이다.
겉으로는 장난끼가 있지만 사실은 수줍음이 있는 성격을 숨기고 있으며, 요정으로써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애플파이를 좋아한다.
겉으로 보이겐 아무런 재능도 없는 약한 요정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어떤 요정도 상상하지 못한 강력한 자연의 마법와 정령술을 숨기고 있다. 다만 처음엔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나 세리아와 함께 모험을 떠나 점점 성장해나가면서 고위 마법과 고위 정령술을 발휘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요정답게 마물들의 반응과 움직임은 물론, 자연재해 등이 일어날 곳까지 예측이 가능하다.
주로 세리아의 실바니안 보우에 자신의 힘을 보태주면서 여러 가지 버프를 주지만, 상황에 따라 세리아와 함께 싸우기도 한다.
세리아의 친구답게 단순히 친한 것뿐만 아니라 세리아에게 아무런 힘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격려와 위로를 받게 되며, 때로는 세리아를 걱정해주기도 한다. 그리고 모험을 떠나면서 카이로 일행과도 만나 친해지게 된다.

- 무기
실바니안 보우
세리아 실바나스의 무기이자 신기 중 하나.
원래는 티타니아 왕국의 여왕 엘파리아 실바나스가 가지고 있는 무기이지만, 그의 딸 세리아에게 물려받게 되면서 세리아의 활을 쏘는 훈련과 여행을 통해 시련을 통과하면서 세리아가 진정한 주인이 되었다.
활줄을 잡아당긴 채 사용자의 정신력을 주입하면 그 정신력을 에너지로 변환, 빛의 화살이 생성되면서 활줄을 놓으면 빛의 화살이 날아간다.
빛의 화살의 위력은 마물들을 관통할 만큼 강력하며, 위력을 조정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화살을 쏘면 다수의 빛의 화살로 분할되어 한 번에 다수의 적을 목표물로 공격할 수도 있고, 화살비를 내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적에게 직접 조준하고 쏘지 않아도 자동으로 유도되어 날아가 맞추는 호밍 기능 등 여러 가지 화살을 쏘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또한 칼날도 달려 있어서 근접전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벨의 자연마법과 정령술의 힘을 받아 불화살이나 얼음화살, 번개화살 등 여러 가지 버프를 주는 것도 가능하다.
[제작가의 말]
카이로의 동료중 1명인 엘프 궁수 세리아 실바나스 어떠셨나요?
세리아는 엘프족답게 아름답고 성숙한 외모는 물론 당차고 똑부러지지만 배려심이 깊고 친절한 데다가 모험심과 의 협심도 강한 엘프로 해봤습니다.
그리고 빛의 화살을 쏠 수 있는 것은 물론, 그 어떤 적도 화살을 백발백중으로 명중하거나 총알처럼 꿰뚫을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며, 매와 같은 눈을 지니게 되면서 먼 거리에서도 대상의 미간을 정확하게 명중할 수 있는 실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세리아는 그랜드체이스의 리르 에류엘과 엘소드의 레나를 컨셉으로 했습니다.
리르와 레나처럼 예쁘고 성숙한 데다가 활을 잘 쏘는 것뿐만 아니라 레나와 똑같이 발차기를 하는 점이 비슷하죠?

그리고 티타니아 왕국의 공주이자 여왕 엘파리아 실바나스의 딸답게 책임감이 강하고 침착한 행동을 보여주는 데다가 원래는 티타니아 왕국의 왕위 후계자답게 왕국의 안위를 책임져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지만, 왕국의 안위만은 티타니아 왕국을 지킬 수 없는 데다가 여러 곳으로 모험을 떠나면서 많은 걸 배우고 싶은 생각에 어머니의 허락을 받아 여행을 떠나게 됨과 동시에 엘프답게 정령활동과 자연현상에 대한 조예가 깊으며, 자연재해 등이 일어날 곳을 예측하여 위험에 빠진 사람이나 마을을 구해주기도 합니다.

세리아의 파트너 요정 벨도 어떠셨나요?
벨은 장난끼가 있고 애플파이를 좋아하는 데다가 어떤 요정도 상상하지 못한 강력한 자연의 마법와 정령술을 숨기고 있지만, 처음엔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세리아와 함께 모험을 떠나 점점 성장해나가면서 고위 마법과 고위 정령술을 발휘하는 데 성공하고 주로 세리아의 실바니안 보우에 자신의 힘을 보태주면서 여러 가지 버프를 주지만, 상황에 따라 세리아와 함께 싸우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리아의 무기 '실바니안 보우'도 어떠셨나요?
원래는 티타니아 왕국의 여왕 엘파리아 실바나스가 가지고 있는 무기이지만, 그의 딸 세리아에게 물려받게 되면서 세리아의 활을 쏘는 훈련과 여행을 통해 시련을 통과하면서 세리아가 진정한 주인이 되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세리아 실바나스 맘에 들었으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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