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틱 워리어즈 - 타케치 켄지
- 타케치 켄지
[외모]
[복장]
세븐나이츠의 에이스와 소울칼리버의 미츠루기 헤이시로의 복장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이명 : 검신 사무라이(劍神 侍(Omniblade Samurai))
종족 / 성별 / 나이 : 인간 / 男 / 20세
신장 / 체중 : 180cm / 69kg
성격 : 쿨하고 진지하지만 정정당당하고 의리가 있다.
생일 : 7월 15일
출신지 : 아스토리아 아리안 대륙 헤이센국
소속 : 헤이센국 영주의 후손, 헤이센국 사무라이 대장
직업 / 클래스 : 사무라이
무기 / 능력 : 명신검 - 무사시, 검술
아스토리아의 세르딘 대륙과는 다른 동양풍의 문화로 구성된 대륙, 아리안 대륙의 헤이센국 영주의 후손이자 사무라이 대장.
쿨하고 진지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무사답게 정정당당하고 비겁한 행동을 싫어하며, 자신이 인정한 상대이자 벗에겐 경의를 표하면서 의리가 있는 등, 뜨거운 정의의 영혼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영주나 가신이라는 관계에 대해 별 신경을 쓰지 않는 듯 가신들이 주군이라고 깍듯이 부르든 반말을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헤이센국의 영주가 되어 헤이센국을 다스려야 하는 의무감에 어린 시절부터 훈련을 받았다. 특히 검술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은 물론, 실전을 거듭하여 단련된 실력을 발휘하는데, 그 강함은 누구도 따라오는 것은 물론, 도전할 수 없을 정도의 경지에 이르렀고, 남 모르게 혼자서 쉴틈없이 훈련을 하는 근성을 보였다. 그리고 영주로서, 타고난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전술, 전략을 이해하는 지혜를 발휘하였고 이보다 더 실용적인 분야에서도 뛰어난 솜씨를 보였다. 그 결과 아버지에게 가보이자 신기 중 하나인 '명신검 - 무사시'를 물려받았으며, 검사로서의 뛰어난 재능과 실력으로 시련을 통과해 진정한 주인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에게 "진정한 영주가 되려면 네 자신을 단련하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면서 네 자신을 좀 더 단련해야 한다."라는 말을 듣고 여행을 떠나면서 네 자신을 더욱 더 단련하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게 되는데, 그 제안을 받아들여 동생 사스케와 함께 아리안 대륙 전체는 물론, 서양 대륙인 세르딘 대륙으로도 여행을 떠난다. 그 곳에서 전사로서의 실력을 연마한 것은 물론, 카이로 일행을 만나 카이로와 검술 결투를 펼쳤고 마물과도 싸우면서 동료와 함께 라이벌 관계가 되었다. 다만, 카이로는 여행에 같이 가겠냐는 제안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안되지만 머지않아 합류하면서 함께 싸우겠다며 그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부탁을 하고 카이로와 약속하게 된다.
동생 사스케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온 만큼 서로 사이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데, 항상 동생을 걱정하는 것은 물론, 동생이 타케치 가문으로서의 명예와 긍지를 잃지 않도록 차분하게 다스려주고 있다. 또한 카이로와도 만나 한번은 검술 결투를 펼치고 마물과도 싸운 적도 있었는데, 자신과 호각을 펼칠 정도의 검술 실력과 사람들을 지키는 기사가 되고 싶은 꿈에 대해 자신과 비슷한 면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를 벗으로 인정하고 경의를 표하고 있다. 또한 동료가 되면서도 따로 행동하게 되지만 가끔씩은 만나 함께 싸우기도 한다.
- 무기
명신검(名神劍) - 무사시
타케치 켄지의 무기이자 신기 중 하나.
타케치 가문 대대로 내려져오는 가보이며, 켄지가 가문의 후계자이자 헤이센국 영주의 후계자가 된 이후에는 아버지에게 물려받게 되고, 검사로서의 뛰어난 재능과 실력으로 시련을 통과해 진정한 주인이 되었다.
'만년한철'이라는 동양의 금속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벼우면서고 날카롭고 예리한 검의 칼날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벨 수 없는 것까지 벨 정도로 단단한 장갑은 물론, 모든 마법까지 벨 수 있는 막강한 위력을 자랑한다.
[제작가의 말]
세크틱 워리어즈 중에서 동양풍의 캐릭터인 '타케시 켄지' 어떠셨나요?
켄지는 타케시 가문의 후손이자 헤이센국 영주의 후계자와 동시에 가보이자 신기 중 하나인 '명신검(名神劍) - 무사시'를 새로운 주인으로 물려받은 캐릭터로 해봤습니다.
특히 쿨하고 진지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무사답게 정정당당하고 비겁한 행동을 싫어하며, 자신이 인정한 상대이자 벗에겐 경의를 표하면서 의리가 있는 등, 뜨거운 정의의 영혼을 가지고 있고 영주나 가신이라는 관계에 대해 별 신경을 쓰지 않는 듯 가신들이 주군이라고 깍듯이 부르든 반말을 하든 상관하지 않는 타입입니다.
또한 검술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은 물론, 실전을 거듭하여 단련된 실력을 발휘하는데요...
그 강함은 누구도 따라오는 것은 물론, 도전할 수 없을 정도의 경지에 이르렀고, 남 모르게 혼자서 쉴틈없이 훈련을 하는 근성을 보이는 것은 물론, 영주로서, 타고난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전술, 전략을 이해하는 지혜를 발휘하였고 이보다 더 실용적인 분야에서도 뛰어난 솜씨를 보입니다.
특히 사무라이전대 신켄쟈의 신켄 레드와 가면라이더 가이무랑 비슷한 전투 방식으로 해봤는데... 어떤가요?
타케치 켄지의 무기인 명신검(名神劍) - 무사시 설정도 어떠셨나요?
특히 사무라이답게 일도류로 싸우는 것은 물론, 지금까지 개발한 신기와는 다른 무협소설에 등장하는 '만년한철'이라는 가공의 금속으로 동양풍 신기를 만들어봤습니다.
▶ 만년한철에 관한 건 여기에 들어가보세요!
타케치 켄지 맘에 들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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