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틱 워리어즈 - 리리나 클라인

-리리나 클라인

[외모]
[위 : 인간 모습, 아래 : 천사화로 각성한 모습]
[복장]
[지금의 복장]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의 시라사키 카오리의 치유사 복장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2년 전 복장]
소울칼리버 5의 퓌라 알렉산드라의 복장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들고 있는 검과 방패는 제외했으니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명 : 엔젤 프리스트(Angel Priest), 빛의 성녀
성우(가상) : 하나자와 카나 / 이명희
종족 / 성별 / 나이 : 인간 / 女 / 20세
신장 / 체중 : 160cm / 45kg
성격 : 밝고 차분하며 상냥하다.
생일 : 12월 25일
출신지 : 아스토리아 세르딘 대륙 아스론 왕국
소속 : 카이로 원정대, 전 헬레나교 교회 관계자
직업 / 클래스 : 모험가, 프리스트(사제)
무기 / 능력 : 세라핌 스태프, 신성마법(성스러운 빛의 마법)

세크틱 워리어즈의 메인 히로인, 카이로가 여행을 떠나면서 처음으로 만난 동료이자 연인이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요염한 금발과 파랑색 눈동자를 가진 금발벽안에 작은 코, 연한 벚꽃색 입술을 가진 예쁜 외모와 쓰리 사이즈가 '90-60-90'일 정도에 큰 가슴과 각선미일 정도의 다리를 가진 날씬하고 매력적인 몸매를 지녔다. 밝고 차분하며 상냥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마물들의 습격으로 부모를 잃은 충격에 트라우마가 되어 죽음을 무서워하고 사는 가치조차 잃게 되어 버렸다. 하지만 카이로를 만나 함께 모험을 떠나고 도움을 받게 되면서 점점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함께 싸우게 된다. 하지만 한번 화나면 무서운데, 카이로의 생명을 위협한 마물을 단숨에 죽기 직전까지 몰아붙인 적이 있었다.
카이로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본인도 카이로에게 도움이 되고 싶고 모두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신성마법을 배웠는데, 치유마법을 포함한 신성마법에 재능을 보였고 카이로와 함께 싸우면서 신성마법도 고급마법을 쓸 수 있을 정도로 마스터리하게 되었으며, 천사화로 각성한 후에는 위력도 대폭 강해지게 되었다. 또한 신성마법 외에도 요리와 노래를 잘 하는데, 요리는 엄마에게 배웠던 적이 많을 정도로 카이로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던 적이 많았고, 노래는 마물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물론, 마물이 부르는 음악을 잠재우거나 계절에 맞지 않는 꽃을 피우게 되고 타인을 치유하고 정화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잘 때는 옷을 다 벗고 잔다.
자신이 태어난 아스론 왕국의 평범하고 작은 마을에서 교회에서 헬레나를 섬기는 신자인 어머니와 의사인 아버지랑 함께 살던 도중 마물들의 습격으로 부모를 잃고 본인마저 공격당해 목숨을 잃기 직전 카이로가 자신을 구해준 이후로 카이로의 동료가 되어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모험을 떠나면서 처음엔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무서워하고 사는 가지조차 잃게 되었지만, 카이로가 자신을 지켜주는 모습을 계기로 점점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희망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도중 카이로가 위험에 빠진 자신을 지키다가 무모한 짓을 한 바람에 그만 치명상을 입어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그런 카이로를 살리면서까지 지키고 싶은 간절한 기도에 어머니가 주신 유품이자 부적인 '헬레나의 반지'가 빛나 여신 헬레나가 나타나 자신의 힘을 주게 되면서 한 쌍의 천사의 날개가 활짝 펼쳐 천사화로 각성하게 된다. 덕분에 죽어가는 카이로를 기적에 가까운 치유로 살려낼 수 있게 되었고, 모험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는 자신의 활약을 들은 왕국의 헬레나를 섬기는 교회 관계자의 부탁으로 1년 동안 선의와 자애를 통한 신앙을 하고, 힘들고 병든 사람들을 찾아 그들을 도와주고 치료해주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신자들에게 '성녀'라 부르며 찬양을 받게 되었다.
자신을 도와주는 카이로를 일편단심 좋아하고 있으며, 카이로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많은 일을 겪게 되었는데, 특히 카이로가 보는 눈 앞에서 옷을 다 벗어 벌거벗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었던 건 물론, 같이 목욕도 하고 벌거벗은 모습으로 침대에 누워 잠을 잔 적도 있었다. 그리고 모험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는 카이로의 어머니 덕분에 카이로네 집에 같이 살게 되었다.

- 무기
세라핌 스태프
리리나 클라인의 무기이자 신기 중 하나.
원래는 아스론 왕국의 헬레나 여신을 섬기는 교단의 교회에 보관되어 있었으나, 리리나가 1년 동안 선의와 자애를 통한 신앙을 하고, 힘들고 병든 사람들을 찾아 그들을 도와주고 치료해주면서 성녀로 인정받아 하사받게 된다. 그 후, 리리나가 모두를 지키고 싶다는 뜻에 대한 시련을 통과해 주인이 되었다.
사용자의 정신력을 주입하면 그 정신력을 마력으로 변환하여 신성마법을 쓸 수 있게 된다.
아군을 치료하고 적을 고통 및 정화하는 신성마법답게 성스러운 빛의 마법은 물론, 치유, 정화, 버프, 디버프 해제까지 가능하여,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는 것까지 가능하다. 단,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는 마법은 모든 힘을 소비하는 만큼 한 번 밖에 부활이 불가능하지만, 천사화로 각성한 리리나는 아무런 부담도 없이 몇 번이고 부활시킬 수 있다.
사실 리리나는 천사화로 각성한 만큼 맨몸으로도 신성마법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무기 겸 증폭기에 가깝다.

헬레나의 반지
리리나가 2년 전 손에 끼고 있는 반지. 리리나의 어머니가 죽기 직전 리리나에게 선물로 준 유품이자 리리나에게 있어서 소중한 부적이다.
이 반지를 끼고 간절히 바라는 소원을 빌면서 기도하면 그 사람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신기한 전설이 있다.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신을 지키다가 죽어가는 카이로를 살리고 싶은 리리나의 간절한 기도가 닿았는지, 리리나에게 반지가 빛나 여신 헬레나가 나타나 리리나에게 힘을 주게 되면서 천사화로 각성하게 된다.
비록 반지는 리리나의 소원이 이뤄지면서 여신 헬레나의 모습과 함께 사라졌지만 리리나에게 있어서 천사화로 각성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줬고, 이 반지를 선물로 준 리리나의 엄마와 자신에게 천사의 힘을 전해준 여신 헬레나에게 고마움을 전해준 메세지이기도 한다.
[제작가의 말]
이번에 만든 세크틱 워리어즈의 메인 히로인이자 카이로의 연인 '리리나 클라인' 어떠셨나요?
리리나는 빛의 성녀다운 모습은 물론, 천사화로 각성한 모습답게 등에 천사의 날개가 1쌍 달려있는 모습으로 해봤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마물들의 습격으로 부모를 잃고 트라우마를 받아 죽음을 무서워하게 되고 사는 가치조차 잃게 되었지만, 카이로를 만나 함께 모험을 떠난 이후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본인도 카이로를 돕고 싶은 마음에 신성마법을 배우게 되는 계기를 만들게 됩니다.
특히 리리나는 세븐나이츠의 카린을 컨셉으로 했는데요.
카린과 비슷하게 부모를 잃은 슬픈 과거와 치유마법을 배운 점, 그리고 성녀라는 점과 비슷하죠?

카이로가 세븐나이츠의 에반을 컨셉으로 했다면, 리리나는 카린을 컨셉으로 했는데...
둘 다 비슷하고 잘 어울리는 커플이죠? ㅎㅎ

특히 말씀드리기 어렵겠지만... 리리나가 카이로가 보는 눈 앞에서 옷을 다 벗어 벌거벗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었던 건 물론, 같이 목욕도 하고 벌거벗은 모습으로 침대에 누워 잠을 잔 적도 있었는데... ^^;

그리고 금발벽안일 정도로 예쁜 외모와 쓰리 사이즈가 '90-60-90'일 정도로 가슴이 크고 다리가 각선미일 정도로 매력적이고 날씬한 몸매, 천사의 날개, 그리고 위에 나와있는 [지금의 복장]에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의 시라사키 카오리의 치유사 복장을 모티브로 한 복장으로 한 거 어떠셨나요?
특히 메인 히로인이자 프리스트 겸 성녀인 리리나에게 이렇게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맘에 들었으면 하네요? ㅎㅎ

세라핌 스태프와 헬레나의 반지 설정 어떠셨나요?
특히 헬레나의 반지는 돌아가신 리리나의 엄마가 선물로 준 유품이자 부적에 가까운 설정으로 해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세크틱 워리어즈의 메인 히로인이자 카이로의 연인 '리리나 클라인' 맘에 들었으면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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