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틱 워리어즈 - 제이브 요세미티
- 제이브 요세미티
[외모]
[복장]
이명 : 블래스터 거너(Blaster Gunner)
종족 / 성별 / 나이 : 인간 / 男 / 30세
신장 / 체중 : 180cm / 70kg
성격 : 쿨하고 시원스러워며 악인에겐 냉철하고 가차없지만 무고하거나 의로운 사람에겐 친절하고
신사적이다.
생일 : 6월 8일
출신지 : 아스토리아 카르손 대륙 웨스피아 타운
소속 : 웨스피아 타운 보안관
직업 / 클래스 : 거너(총잡이)
무기 / 능력 : 마도총 - 콜트 블래스터, 권총, 중화기, 폭탄, 탄환
아스토리아의 카르손 대륙에 있는 서부 문화로 구성된 웨스피아 타운의 보안관이자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보안관이다.
쿨하고 시원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악당을 상대할 때는 냉철하고 가차없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악인이 아닌 무고하거나 의로운 사람에겐 친절하고 신사적인 모습을 보인다.
총을 다루는 실력은 프로 중의 프로이며, 신기 중 하나인 마도총 - 콜트 블래스터를 주 무기로 사용하여, 한번 노린 적은 백발백중으로 명중시킨다. 마도총 - 콜트 블래스터 외에도 근중거리에 사용하거나 둘이서 결투할 때 권총을 보조 무기로 사용한다. 뿐만 아니라 게틀링 건, 로켓 런처, 저격총, 화염 방사기, 레이저 라이플 등등, 중화기는 물론, 파열 수류탄, 섬광 수류탄, 연막 수류탄, 소이 소류탄, 빙결 수류탄, 전격 수류탄 등등, 여러 수류탄과 주로 사용하는 에너지 탄한 외에도 화염 탄환, 빙결 탄환, 전격 탄환 등등 여러 가지 탄환도 사용하는 방식을 보여줬다.
웨스피아 타운의 보안관답게 웨스피아 타운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웨스피아 타운을 위협하는 여러 악당들과 마물들을 혼자서 소탕함과 동시에 어떠한 위험도 오직 자신만의 실력으로 돌파하는 실력까지 보여줬다, 그리고 무고한 민간인들과 의로운 사람들에겐 친절하고 신사적인 모습을 보이는 성격답게 웨스피아 타운의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 그러다가 웨스피아 타운에서만으로 정의를 위해 싸워왔는 건 싫증을 느겼는지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나면서 자신의 정의를 위해 악당들과 마물들이랑 싸우기로 결심을 지으면서 뒷일을 부하들에게 맡기고 웨스피아 타운을 떠나 아스토리아의 세르딘 대륙에 도착하면서 정의를 위해 사람들을 위협하는 악당들, 마물들과 싸우게 되었다.
카이로 원정대와 만나면서 함께 의뢰를 받아 악당들, 마물들과 싸움과 동시에 정의와 선을 지키기 위해 싸우려는 마음이 같았는지 그들의 방식에 마음에 들어했다. 그리고 카이로와 결투를 벌이면서 총으로 싸웠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뒤쳐지지 않는 카이로의 검술과 방패술에 대등한 승부를 내면서 결국엔 카이로의 실력을 인정하고 카이로의 동료가 되었으나 본인은 혼자 다니는 게 더 편하면서 같이 다니는 걸 거절한다. 그 대신 가끔씩 만나 함께 의뢰를 받아 악당들, 마물들과 싸우면서 같은 정의와 선을 지키는 동료답게 멋진 우정을 보여준다.
- 무기
마도총 - 콜트 블래스터
제이브 요세미티의 무기이자 신기 중 하나. 기관단총 형태의 사격 무기이다.
웨스피아 타운의 광산에 우연히 발견되었으며, 상점에 팔다가 그걸 제이브가 사게 되면서 제이브의 주요 사격 무기로 사용하게 된다. 그리고 제이브가 악당들과 싸움과 동시에 백발백중의 사격 실력을 보여주면서 시련을 통과한 이후에는 진정한 주인이 되었다.
탄환은 없지만, 사용자의 정신력을 주입하여 그 정신력을 에너지 탄환으로 변환해 발사할 수 있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위력은 라이플급으로 강하며, 1점사 외에도 사용자의 판단에 따라 기관총처럼 많은 에너지탄환을 연사하는 방식과 산탄총처럼 강력한 대형 에너지탄환을 발사하는 방식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탄환 외에도 적을 불태우는 화염 탄환과 적을 얼리는 빙결 탄환, 그리고 적을 감전시키는 전격 탄환도 사용자의 방식에 따라 탄환을 바꾸면서 발사하는 것도 가능하다.
● 그 외에도 권총과 여러 가지 중화기 무기와 폭탄, 탄환도 쓸 수 있다.
쓰인다.
- 폭탄 : 파열 수류탄, 섬광 수류탄, 연막 수류탄, 소이 소류탄, 빙결 수류탄, 전격 수류탄 등등, 여러가지
폭탄을 사용한다.
- 탄환 : 에너지 탄환, 일반 탄환 외에도 화염 탄환, 빙결 탄환, 전격 탄환 등등, 여러가지 탄환을
[제작가의 말]
'제이브 요세미티' 어떠셨나요?
제이브는 서부극의 카우보이 복장으로 했지만...
싸우는 방식은 던전앤파이터의 남성 거너 중에 어썰트를 베이스로 레인저, 런처, 스핏파이어의 일부 설정을 섞어서 싸우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어때요? 정말 멋지죠?
그리고 웨스피아 타운의 보안관이지만, 자칭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보안관'인데요...
쿨하고 시원스러운 성격에 악당을 상대할 때는 냉철하고 가차없는 모습을 보이지만 악인이 아닌 무고하거나 의로운 사람에겐 친절하고 신사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특히 연장자에게 예의를 갖추는 모습은 물론, 여자들에겐 신사답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리고 웨스피아 타운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웨스피아 타운을 위협하는 여러 악당들과 마물들을 혼자서 소탕함과 동시에 어떠한 위험도 오직 자신만의 실력으로 돌파하는 실력까지 보여주지만 웨스피아 타운에서만으로 정의를 위해 싸워왔는 건 싫증을 느겼는지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나면서 자신의 정의를 위해 악당들과 마물들이랑 싸우게 됩니다.
또한 카이로 원정대와 만나면서 함께 정의와 선을 지키기 위해 싸우려는 마음이 같았는지 그들의 방식에 마음에 들어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제이브의 무기인 '마도총 - 콜트 블래스터' 설정도 어떠셨나요?
기관단총 형태의 무기이지만 사용자의 정신력을 에너지 탄환으로 변환하여 발사하는 방식에, 위력은 라이플급일 정도로 강한 것은 물론, 기관총, 산탄총과 같은 방식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도총 - 콜트 블래스터' 외에도 권총과, 여러가지 중화기, 폭탄, 탄환도 사용하는 방식도 보여주는데... 정말 굉장하죠?
제이브 요세미티 맘에 들었으면 합니다.
.png)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