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틱 워리어즈 - 듀로쉬 사울하트
- 듀로쉬 사울하트
[외모]
[복장]
이명 : 버서크 바바리안(Berserk Barbarian), 강철의 녹색 오크
종족 / 성별 / 나이 : 오크 / 男 / 30세
신장 / 체중 : 180cm / 75kg
성격 : 퉁명스럽고 난폭한 녀석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진지하고 근본부터 나쁜 녀석은 아니다.
생일 : 11월 23일
출신지 : 아스토리아 세르딘 대륙 오벨리크 땅
소속 : 오크 강철도끼 부족
직업 / 클래스 : 모험가, 버서커(광전사), 바바리안(야만용사)
무기 / 능력 : 세비지 자이언트 액스, 힘으로 밀어붙이는 정면돌파
아스토리아 세르딘 대륙 중에서 무법지대이자 오크족&고블린족이 살고 있는 오벨리크 땅 출신의 오크이자 강철도끼 부족 오크이다.
주변으로부터 오크다운 외모와 겉으로는 퉁명스럽고 난폭한 녀석으로 보여 그를 두려워하는 데다가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타입이지만, 사실은 진지하고 무뚝뚝한 성격이며, 뿌리부터 악인은 아니다.
힘이 센 오크답게 양손무기를 주로 쓰는데, 단순히 천하장사일 정도로 힘이 쎄서 무거운 걸 들어올릴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양손으로 들어야 할 만큼 무거운 무기를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을 만큼 엄청난 괴력을 자랑한다. 또한 자신의 무기인 '세비지 자이언트 액스' 를 한 손으로 들고 싸울 수 있을 만큼 엄청난 괴력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강철도 깨부술 수 있는 강력한 위력을 가진 '세비지 자이언트 액스'의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잠재력을 발휘한다. 그리고 주로 힘으로 밀어붙이는 정면돌파 방식으로 사용하지만, 행동력도 어느 정도 있다.
원래 오크들은 싸움을 즐기는 호전적인 종족이지만 싸우는 것을 원치 않는 일부 오크들도 있으며, 그도 처음에는 싸우는 것을 즐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싸우는 것과 자신이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문과 무력감을 느끼게 되었고, 그 무력함은 고독함으로 바뀌어져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인간 남성을 만나 '넌 오크면서 왜 그렇게 싸우지를 않는 거냐'고 묻자 '난 싸우는 것도, 약탈하는 것도 즐기지 않는다. 단지 내가 살아갈 길을 잃고 무력감을 느낄 뿐이다.'라고 말하면서 '날 퇴치할 생각은 없는 거냐'고 묻자 그 인간 남성은 '나에게 퇴치당하거나 아니면 이 곳을 떠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할 뿐이다.'라는 질문과 '네 자신이 고독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곳에서 나와 네 자기자신이 누군지, 그리고 내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뭔지 찾아야 한다.'라는 제안을 듣게 되면서 생각에 잠기다가 결심한 듯 고향을 떠나 난생 처음 산 밖에 세계를 뚜렷하게 보면서 운명을 바꾸게 되었다. 이후 그는 자신을 갈고 닦아 한 모험가로서 마물들과 싸우게 되고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사게 되었지만, 본인은 그런 건 신경쓰지 않으며 오히려 사람들을 도와주게 되면서 마음을 열고 나쁜 녀석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 주면서 '강철의 녹색 오크'라고 부르게 되었다.
카이로 일행과 우연히 만나면서 처음에는 적으로 오해를 받아 싸우고 싶지 않으면서도 싸우게 되었지만, 세리아와 가론이 '강철의 녹색 오크' 소문을 들었는지 그의 정체를 눈치채고 오해를 풀며 싸움이 중단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계를 받게 되지만, 그의 사정과 싸우는 이유를 듣게 되고 리리나의 충고와 마물들과 함께 싸우면서 경계를 풀고 친구이자 동료가 되었다. 특히 카이로를 보면서 '예전에 나에게 충고해 준 그 인간 남성을 볼 정도로 생각이 난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리고 친구이자 동료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따로 행동하게 되지만 가끔씩 만나 함께 싸워주고 도와주기도 한다.
- 무기
세비지 자이언트 액스
던전앤파이터의 여자 프리스트 전직 중 하나인 이단심판관의 배틀 액스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했습니다.
듀오론 사울하트의 무기. 자이언트 액스이자 배틀 액스이다.
오크들과 고블린들이 만들어낸 무기치고는 섬세하고 날카로운 위력을 가진 무기이며, 크기가 큰 만큼 무겁기 때문에 양손으로 들어야 하지만, 오크같은 힘이 쎈 종족이라면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만큼 가볍다.
'미스릴-오리할콘 합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적을 일격에 벨 수 있는 참격력은 물론, 강철의 방어구를 깨부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타격력을 발휘할 수 있다.
[제작가의 말]
오크 캐릭터 '듀로쉬 사울하트' 어떠셨나요?
듀로쉬는 아스토리아 세르딘 대륙 중에서 무법지대이자 오크족&고블린족이 살고 있는 오벨리크 땅 출신의 오크이자 강철도끼 부족 오크입니다.
원래 오크들은 싸움을 즐기는 호전적인 종족이지만 싸우는 것을 원치 않는 일부 오크들도 있으며, 듀로쉬도 처음에는 싸우는 것을 즐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싸우는 것과 자신이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문과 무력감을 느끼게 되면서 그 무력함은 고독함으로 바뀌어져갑니다.
하지만 한 인간 남성을 만나 '네 자신이 고독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곳에서 나와 네 자기자신이 누군지, 그리고 내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뭔지 찾아야 한다.'라는 제안을 듣게 되면서 생각에 잠기다가 결심한 듯 고향을 떠나 난생 처음 산 밖에 세계를 뚜렷하게 보면서 운명을 바꾸게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주변으로부터 오크다운 외모와 겉으로는 퉁명스럽고 난폭한 녀석으로 보여 그를 두려워하는 데다가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타입이지만, 사실은 진지하고 무뚝뚝한 성격이며, 뿌리부터 악인은 아닌 성격이라 주변 사람들에게 '강철의 녹색 오크'라고 부르게 됩니다.
사실 듀로쉬 사울하트는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스랄을 컨셉으로 해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듀로쉬와 스랄, 둘 다 정말 비슷하죠?
그리고 듀로쉬의 무기 세비지 자이언트 액스 어떠셨나요?
신기는 아니지만, 자이언트 액스이자 배틀 액스답게 크고, 적을 일격에 벨 수 있는 참격력은 물론, 강철의 방어구를 깨부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타격력을 발휘합니다.
아! 그리고 가론과 듀로쉬가 서로 라이벌 관계를 맺는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둘 다 힘이 쎄고 양손무기(가론은 자이언트 해머, 듀로쉬는 자이언트 액스)를 한 손으로 들고 있는 데다가 파워를 무기로 싸우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론과 듀로쉬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 궁금하네요? 뭐, 모순이겠지만...
듀로쉬 사울하트 맘에 들었으면 합니다.
.png)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