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틱 워리어즈 - 아즈라크
- 아즈라크
[외모]
[위 : 평상시, 아래 : 악마의 힘에 지배당할 시(최종보스 한정)]
[복장]
[위 : 평상시, 아래 : 악마의 힘에 지배당할 시(최종보스 한정)]
소울 칼리버 시리즈의 나이트메어의 복장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했습니다.
(투구와 괴물처럼 생긴 오른팔은 제외했습니다.)
이명 : 데몬 나이트(Demon Knight)
종족 / 성별 / 나이 : 인간 / 男 / 20세
신장 / 체중 : 180cm / 70kg
성격 : 냉철하고 오만하며 독고다이 기질이 강하다.
생일 : 8월 18일
출신지 : 불명
소속 : 무소속
직업 / 클래스 : 악마 기사
무기 / 능력 : 마검 - 벨페르크, 대검술, 악마의 힘을 이용한 공격
세크틱 워리어즈 시즌 1의 최종보스이자 카이로 소나토스의 숙명의 라이벌.
기본적으로 냉철하고 오만하며 독고다이 기질이 강한 성격이며, 오직 강함에만 집착하고 자신을 제외한 모두를 적대하고 약자를 쓰레기 취급한다. 그러나 악역이 된 사연이 있는데, 그건 바로 마검 벨페로크의 악마의 힘이 자신의 인격을 흑화시킨 것이다. 마검 벨페로크는 악마의 힘이 담긴 악의 신기이기 때문에, 그걸 다루는 순간 악마의 힘에 인격이 지배당하는 힘이 있다. 그러나 카이로의 활약으로 악마의 힘에 벗어나고 시즌 2부터는 어느 정도 갱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주로 마검 - 벨페르크의 압도적인 악마의 힘을 이용한 검술을 보여주지만, 검술 외에도 한 손에 검을 쥐는 동안 다른 한 손은 악마의 힘을 이용한 파동 공격에도 쓴다. 게다가 마검 - 벨페로크의 악마의 힘에 지배당한 상태에서는 악마의 뿔과 악마의 날개가 생기게 되고, 평상시와는 다른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한다. 그러나 시즌 2에서부터 악마의 힘을 집어삼킨 이후부터는 악마의 힘에 지배당했을 때의 힘만큼이나 강해지게 되었다.
등장하자마자 마검 - 벨페르크를 이용한 압도적인 힘으로 한 마을을 불바다로 만든 것은 물론, 세르딘 대륙 중에서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아스론 왕국의 병사들을 일격에 전멸시킨 전적이 있는 것뿐만 아니라 카이로를 압도하여 죽이지 않을 만큼 일격에 기절시킨 힘을 보여줬다. 이러한 전적 때문에 '악마의 기사'라고 부를 만큼 전 세계에 현상수배범이 내려져 있다.
카이로와의 재대결에선 여전히 카이로를 압도한 힘을 보여줬으나 동료들의 힘을 등에 업은 카이로에게 점점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 결국 너무 막 나간 나머지 악마의 힘에 완전히 지배당해 다시 카이로를 압도하기 시작했으나 동료들의 힘에 의해 실패하고 최후의 발악까지 썼는데도 불구하고 끝내 힘 대결에 밀리며 패배하고 마검 - 벨페르크도 반파되어 악마의 힘의 지배로부터 풀려나게 된다. 그러나 엄청난 힘의 충돌의 여파로 무너지면서 추락하게 되었으나 카이로가 구해준 덕분에 목숨을 건졌으며, 패배한 이후에는 반파된 마검 - 벨페르크를 들고 어디론가 떠나버렸다.
이후 시즌 2에선 목숨을 걸고 기나긴 수련을 통해 마검 - 벨페르크의 악마의 힘을 완전히 집어삼켜 악마의 힘에 지배당했을 때의 힘만큼 강해지게 된다. 또한 전세계 각지에서 중범죄자 및 현상수배범이 되어있다는 것은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다. 오히려 시즌 1에서의 과거를 매우 혐오하는 모습을 보이는 듯 하다. 그 후, 하산하면서 강한 자들과 마물들을 찾아 싸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우연히 카이로 일행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 나타나 싸우는데, '착각하지 마라, 나는 내 적을 쓰러뜨릴 뿐이다.'라고 말하면서 여차할 때는 서로 같이 싸워주는 모습이 나온다.
- 무기
마검 - 벨페르크
소울 칼리버 시리즈의 소울 엣지와 던전앤파이터의 마검 아포피스, 그리고 마법전대 마지렌쟈(파워레인저 매직포스)의 개력대장 브랑켄의 저황검 헬팡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했습니다.
아즈라크의 무기. 금단의 힘이라 부르는 악마의 힘을 가진 악의 신기이다.
원래는 '아스토리아 침공 대전' 때, 마물들이 신기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결국 완성했지만, 세크틱 워리어즈와 신들, 선한 종족들의 승리로 끝난 이후 끝내 사용하지 못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누군가가 그 신기를 발견하고 들게 되었으나 오히려 악마의 힘에 지배를 당해 아스토리아 전 대륙을 파괴할 정도로 압도적인 힘을 보여줬으나 세크틱 워리어즈의 활약으로 패배하고 봉인되었다. 하지만 또 세월이 흘러, 아즈라크에 의해 봉인되었던 벨페르크를 손에 넣어 악마의 힘과 함께 압도적인 힘을 보여줬다.
악마의 힘이 담긴 악의 신기인 만큼 소유자의 몸을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후반부에는 아즈라크가 완전히 몸을 지배당하고 아예 외형까지 변해버렸다.
그러나 카이로와 동료들의 힘으로 아크라크와 함께 패배하여 반파되었으나, 이후 시즌 2에선 아즈라크가 뼈를 깍는 수련으로 악마의 힘을 스스로 이겨내 완전히 집어삼키면서 악마의 힘과 함께 벨페르크를 유일하게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제작가의 말]
세크틱 워리어즈의 시즌 1 최종보스 '아즈라크' 어떠셨나요?
아즈라크는 냉철하고 오만하며 독고다이 기질이 강한 성격이며, 오직 강함에만 집착하고 자신을 제외한 모두를 적대하고 약자를 쓰레기 취급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마검 벨페로크의 악마의 힘이 자신의 인격을 흑화시킨 것인데요... 마검 벨페로크는 악마의 힘이 담긴 악의 신기이기 때문에, 그걸 다루는 순간 악마의 힘에 인격이 지배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등장하자마자 마검 - 벨페르크를 이용한 압도적인 힘으로 한 마을을 불바다로 만든 것은 물론, 세르딘 대륙 중에서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아스론 왕국의 병사들을 일격에 전멸시킨 전적이 있는 것뿐만 아니라 카이로를 압도하여 죽이지 않을 만큼 일격에 기절시킨 힘을 보여줘서 이러한 전적 때문에 '악마의 기사'라고 부를 만큼 전 세계에 현상수배범이 내려져 있습니다.
아즈라크의 컨셉은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메탈 베이블레이드)의 류우가(드래곤)과 더 킹 오브 파이터즈(KOF) 시리즈의 야가미 이오리, 그리고 블레이블루 시리즈의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를 컨셉으로 했습니다.
어때요? 정말 꼭 닮았죠?
카이로와 동료들의 활약으로 악마의 힘에서 벗어나고 시즌 2부터는 어느 정도 갱생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전세계 각지에서 중범죄자 및 현상수배범이 되어있다는 것은 본인은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시즌 1에서의 과거를 매우 혐오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우연히 카이로 일행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 나타나 싸우는데, '착각하지 마라, 나는 내 적을 쓰러뜨릴 뿐이다.'라고 말하면서 여차할 때는 서로 같이 싸워주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리고 마검 - 벨페르크 설정 어떠셨나요?
마검 - 벨페르크는 악마의 힘이 담긴 신기인 만큼 압도적인 힘을 주지만, 그 댓가로 사용자의 몸을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금단의 힘'이라고도 부릅니다.
아즈라크가 시즌 1에선 최종보스가 된 만큼 악마의 힘에 지배당하고 외형도 변하게 되지만, 시즌 2에서부터 악마의 힘을 완전히 집어삼키게 된 이후에는 아즈라크가 유일하게 악마의 힘을 제어하게 됩니다.
상상만 해도 좀 무섭죠?
아즈라크 맘에 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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