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연합군 - 오리온 전차
- 오리온 전차
유닛 종류 : 차량
모델명 : EMT(Eaf Main battle middle Tank)-103
역할 : 공방 특화형 주력 중형 전차
생산 건물 : 군수공장
생산 세력 : 유럽 연합
지구연합군의 3대 주력 중형 전차 중 하나. 유럽 연합에서 개발/생성하는 공격과 방어에 특화된 중형 전차이다.
중형 전차임에도 불구하고 티타늄 - 세라믹 합성 장갑을 다층으로 배치한 중장갑 형태로 적의 주력 전차 탄환을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을 만큼 막강한 방어력과, 구경이 큰 160mm급의 대구경 대전차포는 물론, 레일건과 레이저포의 출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부에 대용량 소형 핵융합 발전기를 탑재하여 막강한 화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 대신 기동성은 중전차급으로 약간 느리지만, 화력과 방어력이 이를 보완한다. 또한 중장갑과 대구격 주포의 발사로 인한 반동을 견디기 위해, 중량급 현수장치(서스펜션)을 탑재하여 반동으로부터 안정성을 갖추게 되었다.
특수능력인 '플라즈마 쉴드'를 가지고 있으며, 플라스마 쉴드는 발동 시 플라스마 기술로 만들어진 방어막으로 전방위에 적의 실탄과 에너지탄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주지만, 한도 초과로 너무 많은 데미지를 받을수록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에너지가 다 떨어지면 결국 깨지게 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비전투시나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깨지지만 않으면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고 전투 지속 능력도 향상된다.
주로 기갑전에서 불독 전차와 함께 싸우지만, 기갑전 외에도 적의 십자포화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아군이 파고들 틈을 만들어주는 '전선 돌파'와 레일건을 장비하여 후방에서 적의 대형 구조물이나 함선을 저격하는 '화력 지원'이자 '이동식 포대' 역할도 맡고 있다.
- 주력 무장
주포
오리온 전차의 주무장.
주로 대전차포를 사용하지만, 대전차포 외에도 레일건, 레이저포 등등 상황에 따라 무장을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다.
1. 160mm 대전차포
오리온 전차의 주포에 주로 사용되는 무장. 무장들 중에서도 전통적이다.
주고 고폭탄을 사용하지만 고폭탄 외에도 철갑탄이나 점착유탄 등등 특수 탄두도 발사할 수 있다.
주로 기갑전에 많이 사용되지만, 레일건, 레이저포와 함께 기갑전에서 기본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시가지 전투에서도 사용된다.
2. 레일건
오리온 전차의 주포에 교체할 수 있는 무장 중 하나.
실탄을 전자기력으로 가속하여 발사하는 방식으로 막강한 파괴력과 관통력은 물론, 빠른 발사속도도 가지고 있다.
160mm 대전차포, 레이저포와 함께 기갑전에서 기본으로 사용하지만, 기갑전 외에도 막강한 방어력의 중장갑을 가진 적의 차량과 전차, 그리고 요새화된 진지를 파괴하는 것은 물론, 사거리도 길어서 먼 거리에 있는 기갑 병기도 저격하여 파괴할 수 있다.
3. 레이저포
오리온 전차의 주포에 교체할 수 있는 무장 중 하나.
플라스마 에너지로 구성된 레이저 광선을 발사하는 방식으로 적의 기갑 병기를 빛의 속도로 명중하여 일격에 파괴할 수 있다.
160mm 대전차포, 레일건과 함께 기갑전에서 기본으로 사용하지만, 기갑전 외에도 저공으로 비행하는 항공기 유닛을 격추할 수 있다.
무인 게틀링 기관포탑
오리온 전차의 부무장.
빠른 발사속도와 연사력, 그리고 강력한 화력으로 적 보병과 경장갑, 그리고 항공기에 치명적인 데미지를 발휘한다.
피아 식별 기능으로 적과 아군을 인식하여 적을 향해 사격하는 오토 모드로 되어 있지만, 만일의 대비를 위해 오토 모드를 끄거나 고장이 나서 작동이 안될 시 안에 탑승한 사수가 직접 적을 향해 수동 사격하게 해주는 메뉴얼 모드도 갖추어져 있다.
[제작가의 말]
지구연합군의 3대 주력 중형 전차 중 하나인 '오리온 전차' 어떠셨나요?
오리온 전차는 주로 유럽 연합에서 개발한 공격과 방어에 특화된 전차이며, 기동성은 중전차급으로 약간 느리지만, 그 대신 최강의 주포와 장갑을 지니고 있습니다.
티타늄 - 세라믹 합성 장갑을 다층으로 배치한 중장갑 형태로 적의 주력 전차 탄환을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을 만큼 막강한 방어력과, 구경이 큰 160mm급의 대구경 대전차포는 물론, 레일건과 레이저포의 출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부에 대용량 소형 핵융합 발전기를 탑재하여 막강한 화력을 가진 전차로 했습니다.
여기에 '플라즈마 쉴드'라는 방어막까지 생성할 수 있으며, 플라즈마 기술로 만든 방어막으로 적의 실탄과 에너지탄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줍니다.
물론, 한도 초과로 너무 많은 데미지를 받을수록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에너지가 다 떨어지면 결국 깨지게 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비전투시나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회복할 수 있어서, 깨지지만 않으면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고 전투 지속 능력도 향상됩니다.
특히 오리온 전차 디자인은 영국군의 FV4201 치프틴 전차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했습니다.
오리온 전차 맘에 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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