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지구연합군 - 나이트호크 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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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호크 폭격기 유닛 종류 : 항공기 모델명 : ESTB(Eaf Stealth Transport Bomber)-301 역할 : 스텔스 전략 수송 폭격기 생산 건물 : 비행장 생산 세력 : 공용 지구연합군의 폭격기이자 대형 스텔스 전략 수송 폭격기. 거대한 크기에 최대 30t의 폭장량을 탑재하고 있으며, 폭격기 표면의 나노 물질이 폭격기에서 발생하는 열 에너지와 움직임/장비 작동 소음을 흡수/분산시키는 열/음향 은폐, 특수한 코팅으로 레이더 신호를 흡수/분산시켜 RCS(Rader Cross Section) 값을 최소화시키는 레이더 흡수 코팅까지 되어 있는 스텔스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다. 그리고 기체 곳곳에 배치된 보조 추진기를 통한 VTOL(수직 이착륙)과 호버링이 가능하고, 티타늄 - 세라믹 합성 장갑을 다층으로 배치한 중장갑 형태는 물론, 다수의 CIWS 발칸포와 스마트 플레어의 탑재로 뛰어난 대공 방어 및 요격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유닛의 가장 큰 특징은 폭격 외에도 공중에서 보병을 비롯한 지상군 병력을 투하할 수 있는 공수 부대 기능도 있으며, 주로 낙하산이 아닌 드랍 포드로 공수 강하를 한다. 최대 수송 탑재량은 보병은 최대 100명, 기갑 차량은 30대 정도로 탑승할 수 있다. - 주력 무장 내부 대형 무장창 동체 하단부에 장착된 무장창이며, 주로 사용하는 플라즈마 폭탄뿐만 아니라 공대지 순항 미사일이나 EMP 폭탄 등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폭격용 무장을 장비할 수 있다. ▶ 플라즈마 폭탄 나이트호크 폭격기에 주로 사용되는 폭격용 무장. 폭탄 내부에는 고농도로 압축된 플라스마 에너지 탄두가 있어서 목표물을 향해 투하하는 순간 플라즈마 에너지를 방출해 일반적인 고폭탄 이상으로 막강한 파괴력을 발휘한다. 주로 대지용은 물론 대함용으로도 사용하며, 적 부대는 물론, 요새나 대형 함선을 일격에 파괴시킬 수 있다. 드랍 포드 내부 대형 무장창과 함께 동체 하단부에 장비된 무장. 주로 보병은 물론, 기갑 차량을 태워 전장의 목표지점으로 공수 강하...

지구연합군 - 템페스트 공격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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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템페스트 공격헬기 유닛 종류 : 항공기 모델명 : EAH(Eaf Attack Helicopter)-145 역할 : 스텔스 기동공격헬기 생산 건물 : 비행장 생산 세력 : 공용 지구연합군의 공격헬기이자 스텔스 기동공격헬기. 티타늄-세라믹 합성 장갑으로 중장갑과 맞먹을 정도의 막강한 방어력은 물론, 동체 양쪽 옆면에 탑재된 플라즈마 하이브리드 엔진 나셀로 더 무거운 무장과 장갑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출력과 약 350km/h 이상을 발휘하는 기동력, 추진력을 발휘한다. 또한 헬기 표면의 나노 물질이 헬기에서 발생하는 열 에너지와 움직임/장비 작동 소음을 흡수/분산시키는 열/음향 은폐, 특수한 코팅으로 레이더 신호를 흡수/분산시켜 RCS(Rader Cross Section) 값을 최소화시키는 레이더 흡수 코팅까지 되어 있는 것은 스텔스 기능은 물론, 꼬리의 로터가 동체 안으로 매립된 페네스트론(Fenestron) 테일 로터로 되어 있어서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지면 근처에서의 안전성을 높인 형태로 되어 있어서 은밀한 기동과 이탈이 가능하다. 그리고 메인 로터 위에 장착된 원뿔형 레이더는 장애물 뒤에 숨어서 적을 탐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수의 목표를 동시에 록온(Lock-on)하는 기능을 갖추어져 있다. 기수 하단부에 전황에 따라 주포를 교체할 수 있는 방식은 물론, 내부 무장창과 측면 하드포인트에 플라즈마 유도 미사일과 공대지/공대함 로켓 포드도 탑재가 가능하다. - 주력 무장 가변형 주포 시스템 기수 하단부에 장비된 고정형 무기. 지상에 있는 적을 쓸어버리는데 주로 사용하며, 주로 30mm 기관포를 사용하지만, 전황에 따라 코일건, 에너지탄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1. 30mm 기관포 템페스트 공격헬기의 가변형 주포 시스템에 50mm 대함용 함포와 함께 주로 사용하는 무장. 화력은 보병, 경장갑을 격파할 수 있을 만큼 강하며, 연사력도 분당 약 1500~2000발 정도로 발사할 수 있다. 2. 코일건 템페스트 공격헬기의 가변형 주포 시스템에 교체할 수 있...

지구연합군 - 티에롱 공성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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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에롱 공성자주포 유닛 종류 : 차량 모델명 : ESSA(Eaf Siege Self-propelled Artillery)-113 역할 : 공성자주포 생산 건물 : 군수공장 생산 세력 : 아시아 공화국(아시아 공화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연합 일부도 생산 가능하다.) 지구연합군의 공성 자주포이다. 원래는 주로 아시아 공화국이 개발/생성하는 차량이지만, 아시아 공화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연합 일부도 생산이 가능하다. 공성 자주포답게 이동하면서 포격이 가능한 '이동 모드'에서 양쪽 측면에 배치된 지지대로 고정함과 동시에 포신이 길게 늘어나는 기믹을 사용하는 '공성 모드'로 변형이 가능하다. 특히 공성 모드에는 지지대가 내려감과 동시에 차체 전체의 높이를 낯춰 무게 중심을 안정화하는 '유압식 하이드로 서스펜션'과 연약한 지반에서도 공성 포격이 가능하도록 지지대 끝에서 대못이자 파일 형태의 앵커가 고정된 '지면 고정 앵커', 그리고 주포가 발사될때 포신마 뒤로 밀리는 것이 아니라, 지지대를 통해 충격 에너지가 지면으로 분산되는 '반동 흡수 시스템'까지 탑재되어서 안정적인 공성 포격이 가능하다. '공성 모드'에서의 포신을 길게 늘일 수 있는 포신 연장이 가능한 만큼 최대 사거리와 관통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물론, 일반 자주포가 닿지 않는 적의 심장부나 요새화된 방어선을 타격할 수 있다. 또한 냉각 판과 냉각 가스가 방출되는 벤트가 배치되어 있어서 포격시 포신이 손쉽게 과열되지 않는다. 그리고 일반 곡사포 외에도 레일건, 레이저포로도 전환이 가능한 방식으로도 되어 있다. - 주력 무장 다목적 자주포 티에롱 공성자주포의 주무장. 주로 곡사포를 사용하지만, 대전차포 외에도 레일건, 레이저포 등등 상황에 따라 무장을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다. 1. 150mm 곡사포 티에롱 공성자주포의 주로 사용되는 무장. 전통적인 화력으로 가장 묵직한 타격감을 보여주며, 화력은 레일건, ...

지구연합군 - 자칼 다연장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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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칼 다연장로켓 유닛 종류 : 차량 모델명 : EMLR(Eaf Multiple Launch Rocket system)-207 역할 : 다목적 다연장로켓 생산 건물 : 군수공장 생산 세력 : 유럽 연합(유럽 연합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공화국 일부도 생산 가능하다.) 지구연합군의 다목적 다연장로켓이다. 원래는 주로 유럽 연합이 개발/생성하는 차량이지만, 유럽 연합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공화국 일부도 생산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다연장로켓보다 더 거대한 발사대이자 2개의 탄약 포드를 갖추고 있으며, 1개당 6문씩, 총 12문의 로켓을 탑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상황에 따라 다양한 로켓을 발사할 수 있고, 강력한 유압식 실린더가 있어서 무거운 로켓 팩을 신속하게 원하는 각도로 조준하게 할 수 있다. 또한 6x6 차륜형 전술 트럭을 베이스로 만든 만큼 무한궤도형이 아닌 차륜형으로 되어 있어서 빠른 기동성을 자랑하고, 티타늄 - 세라믹 합성 장갑으로 가벼운 중량을 유지할 수 있으며, 운전석 부분은 각진 장갑판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발사 시 발생하는 후폭풍으로부터 승무원을 보호하고 파편이나 소화기 사격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수송기 등에 탑재하여 전 세계 어디든 즉각 투입할 수 있는 신속 전개는 물론, 아군 지상군이 진격하기 전 적의 방어선과 포병 진지를 초토화할 수 있는 화력 지원뿐만 아니라, 빠른 기동성과 막강한 화력을 이용해 적의 진지를 타격한 뒤 빠르게 이탈하는 '히트 앤드 런' 전술도 사용할 수 있다. - 주력 무장 다목적 로켓 포드 일반적인 다용도로켓포보다 더 거대한 발사대를 갖추었으며, 2개로 구성되어 있다. 1개에 6문씩, 총 12문의 로켓을 탑재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로켓을 발사할 수 있다. ▶ 지대지/지대함 플라즈마 로켓 자칼 다연장로켓에 주로 사용되는 무장. 로켓 내부에는 고농도로 압축된 플라스마 에너지 탄두가 있어서 목표물에 명중하는 순간 플라스마 에너지를 방출해 장갑을 녹이거나 관통할 만큼 치명적인 데미...

지구연합군 - 아폴로 위성폭격지령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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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폴로 위성폭격지령트럭 유닛 종류 : 차량 모델명 : EOCT(Eaf mobile Orbital bombardment Control Truck)-401 역할 : 전략 위성 병기 '솔라리스' 지령 트럭 생산 건물 : 군수공장 생산 세력 : 미국(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연합, 아시아 공화국 일부도 생산 가능하다.) 지구연합군이 솔라리스를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개발한 전략 위성 병기 솔라리스용 지령 트럭이다. 원래는 주로 미국이 개발/생성하는 차량이지만,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연합, 아시아 공화국 일부도 생산이 가능하다. 원래 전략 위성 병기 솔라리스는 주로 지구연합군 기지 내에 비밀리에 숨겨져 있는 솔라리스 제어소(Solaris Control Center)에서 사령관의 사용 허가 승인에 따라 원격 조종으로 궤도 폭격을 담당하지만, 통신이 제한되는 최전방 상황에선 솔라리스를 제어하기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술적으로 솔라리스를 제어하기 위해 개발하였다. 차량 후면에 장비된 고성능 위성 업링크 안테나(파라볼라 안테나)는 궤도상의 솔라리스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아 솔라리스의 궤도 폭격을 전장에서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안테나가 솔라리스를 정밀하게 조준하기 위해 아웃트리거(지지대)를 설치해 차량의 흔들림을 방지하여 데이터 전송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 주로 솔라리스의 일반 출력 발사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초고출력 발사는 여전히 솔라리스 제어소에서 사령관의 사용 허가 승인이 필요하다. 주로 전방에서 위성 지원이 필요한 구역에 신속히 이동하여, 솔라리스에 연결해 궤도 폭격을 요청하여 일반 출력으로 발사한다. 또한 통신 제한이나 간섭으로 인해 목표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상에서 레이저 가이드나 데이터 비콘을 쏘아 명중률을 극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고, 위치를 계속 옳길 수 있어서 적으로부터 안전하게 솔라리스를 지휘할 수 있다. - 전략 위성 병기 '솔라리스'에 관한 건 여기에 들어가세요! https://ck...

지구연합군 - 츠루기 로봇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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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루기 로봇 전차 - 탱크 모드 - 로봇 모드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모빌슈트와 같은 디자인으로 보이겠지만 사실은 인간보다 2배나 큰 4m가 넘은 크기의 로봇 전차로 만들었습니다. 유닛 종류 : 차량 모델명 : ERT(Eaf Robot Tank)-307 역할 : 로봇 전차 생산 건물 : 군수공장 생산 세력 : 아시아 공화국 지구연합군의 로봇 전차. 주로 아시아 공화국이 개발/생성하는 가변 전차이다. 이 전차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로봇과 같은 외형이자 탱크 모드에서 로봇 모드로 변경이 가능하다. 특히 탱크 모드의 지상전 포격과 로봇 모드의 근거리 전투 능력을 합친 로봇 가변 전차로 되어 있다. 티타늄 - 세라믹 합성 장갑으로 중전차급의 방어력과 고성능 하이브리드 엔진은 물론, 다리 뒤편과 하단에 노출된 무한궤도로 시속 80km 이상의 고속 주행이 가능한 기동성을 발휘하며, 화력도 어깨에 주로 장비된 2연장 롱 캐논과, 팔 부분의 하드포인트에 탑재된 게틀링 건, 미사일 포드로 원거리 화력 지원과 근중거리 사격 및 포격이 동시에 가능한 만큼 막강한 화력도 발휘한다. 또한 이 전차는 콕핏으로 조종하는 방식이 아닌 A.I(인공 지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무인 원격 조종이 가능해 컴퓨터로 조종이 가능하고, 적을 향해 조준하고 공격할 수도 있다. - 주력 무장 2연장 롱 캐논 츠루기 로봇 전차의 등과 어깨에 장착된 주력 무장. 주로 탱크 모드의 주포 역할을 담당하지만, 로봇 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등에 탄약고가 연결되어 있어서 탄약고를 통해 어깨의 무장으로 장전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주로 대전차포를 사용하지만, 대전차포 외에도 레일건, 레이저포 등등 상황에 따라 무장을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다. 1. 120mm 대전차포 츠루기 로봇 전차의 2연장 롱 캐논에 주로 사용되는 무장. 무장들 중에서도 전통적이다. 주고 고폭탄을 사용하지만 고폭탄 외에도 철갑탄이나 점착유탄 등등 특수 탄두도 발사할 수 있다. 주로 기갑전에 많이 사용되지만, 레일건, 레이저포와 함께 기...

지구연합군 - 팔라딘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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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라딘 전차 유닛 종류 : 차량 모델명 : EST(Eaf Special Tank)-204 역할 : 특수전 중형전차 생산 건물 : 군수공장 생산 세력 : 유럽 연합 지구연합군의 특수전 중형전차. 주로 유럽 연합이 개발/생성하는 전차이다. 지구연합군의 전차들 중에서 신기술이자 하이브리드 기술을 다수 투입해서 만든 전차이며, 티타늄 - 세라믹 합성 장갑으로 중전차급의 방어력과 고성능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시속 80km 이상의 고속 주행이 가능한 기동성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플라즈마로 구성된 에너지 포탄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충전해 강력한 레이저 빔을 발사할 수 있는 플라즈마 캐논까지 탑재하여 막강한 화력을 발휘한다. '스텔스 클로킹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는데, 차량 표면의 나노 물질이 전투복에서 발생하는 열 에너지와 움직임/장비 작동 소음을 흡수/분산시키는 열/음향 은폐, 그리고 특수한 코팅으로 레이더 신호를 흡수/분산시켜 RCS(Rader Cross Section) 값을 최소화시키는 레이더 흡수 코팅까지 되어 있는 것은 물론, 차량을 은폐화 시켜서 적의 시야는 물론, 레이더 탐지에서 감지되지 않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특히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도 은폐할 수 있지만, EMP(전자기 펄스)에 직격당하면 일정시간동안 비은폐 상태로 풀려지는건 물론 탐지기로 인해 적에게 들킬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특수능력인 '플라즈마 쉴드'를 가지고 있으며, 플라스마 쉴드는 발동 시 플라스마 기술로 만들어진 방어막으로 전방위에 적의 실탄과 에너지탄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주지만, 한도 초과로 너무 많은 데미지를 받을수록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에너지가 다 떨어지면 결국 깨지게 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비전투시나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깨지지만 않으면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고 전투 지속 능력도 향상된다. 비록 신기술 다수 투입으로 만들어진 전차인 만큼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단점이...

지구연합군 - 스트라이커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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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이커 전차 유닛 종류 : 차량 모델명 : EHT(Eaf Heavy Tank)-105 역할 : 강습 중전차 생산 건물 : 군수공장 생산 세력 : 미국 지구연합군의 강습 중전차. 주로 미국에서 개발/생성하는 전차이다. 티타늄 - 세라믹 합성 장갑을 다층으로 배치한 중장갑 형태로 성형작약탄(HEAT)과 운동에너지탄에 대해 최고의 방어력과, 150mm 대전차포와 레일건, 레이저포, 이 3개의 이중 주포와 부무장인 무인 포탑을 전장 상황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방식에, 부무장으로 측면에 장착된 6연장 대공/대지 미사일 포드과 무인 포탑을 장비한 만큼 막강한 화력, 그리고 무거운 차체에도 불구하고 고성능 하이브리드 엔진과 양쪽에 2개씩, 총 4개 장비한 무한궤도로 시속 80km의 주행이 가능한 속도를 자랑한다. 대전차전, 대보병전, 대공전 모두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며, 대전차전에서는 이중 주포, 대보병전 / 대공전에서는 미사일 포드 / 무인 포탑을 사용해 적을 막을 수 있다. 주로 적의 전면 방어선을 무너뜨리고 아군 기갑부대를 이끄는 '전선 돌파'와 막강한 방어력과 화력으로 방어선을 요새화하여 적의 역습을 차단하는 '거점 방어'를 담당한다. - 주력 무장 이중 주포 스트라이커 전차의 주무장. 포신이 2개나 되어 있어서 동시에 발사할 수 있고, 하나씩 번갈아 발사할 수도 있다. 주로 대전차포를 사용하지만, 대전차포 외에도 레일건, 레이저포 등등 상황에 따라 무장을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다. 1. 150mm 대전차포 스트라이커 전차의 주포에 주로 사용되는 무장. 무장들 중에서도 전통적이다. 주고 고폭탄을 사용하지만 고폭탄 외에도 철갑탄이나 점착유탄 등등 특수 탄두도 발사할 수 있다. 주로 기갑전에 많이 사용되지만, 레일건, 레이저포와 함께 기갑전에서 기본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시가지 전투에서도 사용된다. 2. 레일건 스트라이커 전차의 주포에 교체할 수 있는 무장 중 하나. 실탄을 전자기력으로 가속하여 발사하는 방식으로 막강한 파괴력과 관...

지구연합군 - 전략 위성 병기 '솔라리스'(새틀라이트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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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 위성 병기 '솔라리스'(새틀라이트 캐논) 지구연합군이 개발한 전략 위성 병기이자 최종 병기. 원래는 국제연합을 대신해 지구연합군이 창설된 이후에도 우주조약 중 하나인 "어떠한 대량 살상 병기도 궤도에 배치되지 않는다." 라는 조약에 의해 위성병기를 배치하지 않았지만, 예상치 못한 테러 집단과 적대 세력의 거대 병기로 인한 큰 피해를 입히는 비극을 맞이하게 되고, 결국 최후의 결단 아래 가맹국들의 허가를 받아 극비리에 개발한 것이 바로 전략 위성 병기 '솔라리스' 다. 솔라리스는 맨 하단부의 구멍을 통해 내장된 궤도 폭격용 초고출력 입자 빔 병기 '새틀라이트 캐논' 을 탑재하고 있으며, 주로 지상의 컨트롤 센터에서 좌표를 받아 목표지에 공격하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새틀라이트 캐논'은 솔라리스의 양옆으로 펼쳐진 대형 태양광 집속 패널을 통해 태양 에너지를 흡수하여 축전기에 저장한 모든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강력한 대형 레이저 빔을 발사하는 방식 으로 되어 있으며, 그 위력은 적의 요새화 기지는 물론, 적의 대함대, 그리고 거대 병기를 일격에 완파할 수 있고, 대량 살상 병기만큼은 아니지만 타격 지점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지대에 강력한 충격파와 에너지 폭풍이 발생해 막대한 파괴를 일으킨다. 또한 정지궤도상에서 목표물을 타격하므로 정확도는 말할것도 없이 매우 뛰어나다. 단, 발사 후 에너지 재충전을 위해 솔라 패널을 최대로 펼치는 것은 물론, 발사로 인한 과열된 포신을 냉각시키기 위해 '재장전 시간' 이 필요하다. 그리고 단순히 초고출력으로 발사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전황에 따라 일반 출력으로도 발사가 가능한 방식 으로도 되어 있으며, 이 일반 출력 방식은 주로 적의 소규모 부대와 주둔지나 방어망을 무력화하는 데에 사용되며, 초고출력 발사와는 다르게 충전 시간이 매우 짧아 연사가 가능하고 정말한 타격으로 목표물에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아군이 근처에 있을 때에도 안전하게...

지구연합군 - 카일 모리슨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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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일 모리슨 사령관 성별 : 男 나이 : 20세 신장 / 체중 : 180cm / 70kg 성격 : 냉정침착하고 뜨거우며, 정의감과 배려심이 강하다. 출신지 : 미국 인디에나 블루밍턴 소속 : 지구연합군 사령관 겸 특수부대 '건 세이버즈'의 사령관(계급 : 준장) 지구연합군의 사령관이며, 지구연합군의 독립 특수전 기동 부대 '건 세이버즈'의 사령관도 겸하고 있다. 냉정침착함과 동시에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정의감과 배려심이 강한 성격이다. 특히 항상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이지만, 알고 보면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잘 기울이고 직위나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상대의 의견에 관심을 가져준다. 또한 시민의 안전 외에도 군인의 안전도 우선시 여기고 있는지, 부하들을 진심으로 가족처럼 아끼는 것은 물론, 부하들의 무모한 행동에도 주의를 가한다. 군인으로서, 그리고 지휘관으로서의 역량은 매우 뛰어난데, 지휘관으로서의 지식과 통촬력, 전황에 맞춰서 능력에 맞는 인물을 기용할줄 아는 용병술, 수세일 시에는 바로 후퇴를 선택할 수 있는 상황판단, 부하들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해할줄 아는 포용력, 패전을 자신의 과오로 짊어질줄 아는 책임감, 상관을 적절히 구워삶고 자신의 의도에 맞게 유도하는 처세술, 군인으로서의 양심 등 모범군인이자 참된 지휘관으로써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과거에 실전 지휘관으로 싸웠던 적도 있는데, 실전 지휘관으로서 진두지휘하는 용감함과 뛰어난 전투력을 보여줬다. 미국 인디애나의 블루밍턴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자랐는데, 고향 사람들은 그를 제멋대로였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겸손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특출날 것 없는 출생과 성격이었지만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이런 시골에서 있을 운명이 아니라고. 이후 18세가 되자 지구연합군에 입대하면서 본래 짧은 기간을 복무하고 고향으로 돌아오려고 했으나, 군인으로서의 모범과 뛰어난 전투력, 그리고 부대의 대장으로서의 지도력까지 발휘하여 특수부대 건 세이버즈의 부대장이 되었다....

지구연합군 - 오르카 강습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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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카 강습구축함 유닛 종류 : 선박 모델명 : ENAD(Eaf Navy Amphibious assault Destroyer)-115 역할 : 주력 수륙양용 구축함 생산 건물 : 조선소 생산 세력 : 공용 지구연합군의 선박 유닛 중 하나이자 다목적 주력함. 전장 약 200m, 전폭 약 50m의 크기를 자랑하는 전함이다. 티타늄-세라믹 합성 장갑으로 중장갑과 맞먹을 정도의 막강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으며, 엔진은 소형 핵융합 반응로를 탑재하였고, 무한궤도형 추진제를 탑재하여 해상은 궤도 내부의 고압 펌프가 물을 뿜어내는 워터젯 방식으로 추진력을 얻고, 지상은 궤도가 직접 지면과 마찰하며 거대한 선체를 육지로 끌어올리는 방식을 발휘한다. 혁신적인 추진시스템 덕분에 해상은 최고 속도 45노트(약 83km/h), 지상은 주행 속도 30km/h의 놀라운 기동성을 발휘한다. 이 함선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 중 하나는 바로 함수에 배치된 '다목적 상륙 데크'인데, 이 상륙 데크는 해안가에 접안했을 때 다수의 보병과 기갑 차량 몇대를 탑재하여 신속하게 전장으로 투입할 수 있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또한 평상시에는 데크의 램프를 굳게 닫혀 함선을 파도로부터 보호하고, 램프 자체에 무장된 두꺼운 합성 장갑으로 상륙 시 적의 집중되는 해안 포화로부터 하차하는 병력을 보호활 수 있다. 또한 램프를 완전히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함선에 VTOL 이착륙장이 배치되어 있어서 VTOL 항공기와 공격 헬기의 임시 보급 및 이착륙장으로 활용한다. 함선의 무장은 150mm 2연장 빔-레일건 하이브리드 포탑, VLS 호밍 미사일 런처, CIWS 발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어막인 '플라즈마 쉴드'도 탑재되어 있다. 플라스마 쉴드는 발동 시 플라스마 기술로 만들어진 방어막으로 전방위에 적의 실탄과 에너지탄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주지만, 한도 초과로 너무 많은 데미지를 받을수록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에너지가 다 떨어지면 결국 깨지게 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

지구연합군 - 돌핀 고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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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핀 고속정 유닛 종류 : 선박 모델명 : ENB(Eaf Navy fast attack Boat)-142 역할 : 주력 고속전투정 생산 건물 : 조선소 생산 세력 : 공용 지구연합군의 선박 유닛 중 하나이자 주력 고속 전투정. 티타늄-세라믹 합성 장갑으로 중장갑과 맞먹을 정도의 막강한 방어력은 물론, 부식에 강하고 가벼운 무게로 빠른 기동성을 발휘하며, 조종석에는 방탄 유리가 적용되어 승조원을 보호하고, 핵심 동력인 엔진 외부에는 추가적인 장갑판을 덧대어 소구경 화기 공격에도 기동 불능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엔진은 디젤-플라즈마 하이브리드 엔진 2기를 탑재하였고, 워터젯 추진기로 수심이 얕은 연안이나 암초 지대에서도 안정적으로 기동은 물론, 고속 주행 중에서도 급회전 및 급제동이 가능하다. 또한 고속 주행 시 발생하는 엔진 열을 식히기 위해 선체 하단에 대용량 해수 냉각 흡입구까지 갖추고 있다. 순항 속도는 약 35~40 노트이지만, 최고 속도 시 약 50~55노트(시속 약 93~102km)이며, 이는 웬만한 상용 쾌속선이나 대형 군함은 절때 따라잡을 수 없는 속도이자 바다 위에서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과 맞먹는 체감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고속정의 특성상 작전 반경은 제한적이지만, 효율적인 연료 분사 시스템을 통해 연안에서 약 300~400 해리(약 550~740km) 정도의 작전 범위를 커버할 수 있다. 그리고 통합 마스트라는 레이더와 광학 장비(EOTS)가 상단에 배치되어 있어서,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적을 먼저 발견하고 교전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어져 있다. 주 임무로 연안에서의 경비 및 요격은 물론, 아군의 해군 함대(특히 수송선이나 항공모함) 주변을 호위하는 역할을 맡고 있지만, 대함 및 대잠 전투에 어느 정도 대응이 가능한 고속전투정답게 기관포뿐만 아니라 대공/대함 미사일, 대잠 어뢰까지 탑재하고 있어서 소나로 적의 잠수함을 탐지하여 공격할 수 있고, 섬 뒤나 해안선에 매복해있다가 적 함대가 지나갈 때 기습 타격까지 가능한 다...

지구연합군 - 가루다 수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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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루다 수송선 유닛 종류 : 항공기 모델명 : EAT(Eaf Aerospace Transport)-137 역할 : 다목적 항공우주수송선 생산 건물 : 비행장 생산 세력 : 공용 지구연합군의 주력 수송선이자 다목적 항공우주수송선. 티타늄-세라믹 합성 장갑과 플라즈마 하이브리드 터보팬으로 대기권 내에서는 물론 우주에서도 운용이 가능하고, 중장갑과 맞먹을 정도의 막강한 방어력과 단독으로 대기권 이탈 및 돌입이 가능하다. 또한 기체 곳곳에 배치된 보조 추진기를 통한 VTOL(수직 이착륙)이 가능하여 안전하게 병력과 물자를 운송할 수 있다. 수송 능력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형 화물칸을 확보하여 많은 병력과 물자를 수송할 수 있게 되었지만, 비상시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방어할 무장이 없어서 적기한테 공격당하기 쉬워 아군기에 대한 호위병력이 필요하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타늄-세라믹 합성 장갑과 플라스마 하이브리드 터보팬을 채용한 만큼 강력한 방어력과 출력으로 이를 보완한다. 최대 수송 탑재량은 보병은 최대 30명, 기갑 차량은 2대(기동차량과 장갑차, 주력 중형 전차, 이족보행병기는 2대, 중전차는 1대만 탑승할 수 있다.), 보급품은 150톤이다. 화물 격실 안쪽은 지구의 수송기와 비슷한 구조로, 화물을 고정시키는 그물과 화물의 운반을 용이하게 해주는 롤러가 있다. 또한 기갑 차량을 위한 잠금 장치와 병사들을 위한 좌석은 물론, 가속(G-Force)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충격 흡수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출입문은 보병 전용 자동문과 기갑 차량들이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밑으로 내려지게 만들어졌다. 또한 다목적 항공우주수송선인 만큼 범용성도 중요시 여기며, 주로 수송형뿐만 아니라 공격용으로 사용하는 '건쉽형',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역할도 담당하는 '지휘형', 의료품과 첨단 의료 설비가 갖추어져 있으며 의무병은 물론, 부상자를 운송할 수 있는 '의료선형', 아군 항공기에 연료 급유 ...

지구연합군 - 신기전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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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전 전투기 유닛 종류 : 항공기 모델명 : EAF(Eaf Aerospace Fighter)-105 역할 : 기동성 특화형 주력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 생산 건물 : 비행장 생산 세력 : 아시아 공화국 지구연합군의 3대 주력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 중 하나. 아시아 공확국에서 개발/생성하는 스피드와 기동성에 특화된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이다. 팔콘 윙 전투기, 이카로스 전투기와 마찬가지로 대기권 내에서는 물론 우주에서도 운용이 가능하고 단독으로 대기권 이탈 및 돌입이 가능하며, 기체 곳곳에 배치된 보조 추진기를 통한 VTOL(수직 이착륙)과 호버링이 가능하여 전투시에도 자유자제로 기능해 우월한 비행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콕핏은 1인승으로 되어 있지만, 인공지능(A.I)이 서포트이자 부조종사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조종과 전투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조종사의 안구 위치에 따라 자동 조준되는 망막 추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서 주포와 미사일을 자동으로 록온(Lock-on)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항공기 유닛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주력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와는 달리 주날개가 전진익으로 되어있고 카나드가 달려 있으며, 그만큼 빠른 스피드와 기동성을 발휘할 수 있는데, 주날개인 전진익은 고받음각 상태에서도 실속(Stall)을 억제하여 일반적인 기체로는 불가능한 초월적인 선회 성능을 발휘하며, 도그파이트 시 적의 뒤를 순식간에 잡거나 복잡한 우주 데브리(Debris) 사이를 초고속으로 통과하는 데 최적화된 설계로 만들었다. 그리고 기수 부분의 날렵한 카나드는 전진익의 불안정성을 제어하며 초고속 기동 시 미세한 방향 전환을 돕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방식과 성능 덕분에 플라즈마 하이브리드 터보팬을 이용한 빠른 가속력과 반응 속도를 자랑하며, 이를 이용한 적 부대와 방어선을 순식간에 침투하여 빈틈을 노려 타격함과 동시에 적이 대응하기 전에 사거리 밖으로 이탈하는 초고속 요격 및 일격이탈 전술이 가능한 것은 물론, 전진익의 높은 양력을 이용한 고기동 중에 ...

지구연합군 - 이카로스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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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카로스 전투기 유닛 종류 : 항공기 모델명 : EAF(Eaf Aerospace Fighter)-103 역할 : 공방 특화형 주력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 생산 건물 : 비행장 생산 세력 : 유럽 연합 지구연합군의 3대 주력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 중 하나. 유럽 연합에서 개발/생성하는 공방에 특화된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이다. 팔콘 윙 전투기와 마찬가지로 대기권 내에서는 물론 우주에서도 운용이 가능하고 단독으로 대기권 이탈 및 돌입이 가능하며, 기체 곳곳에 배치된 보조 추진기를 통한 VTOL(수직 이착륙)과 호버링이 가능하여 전투시에도 자유자제로 기능해 우월한 비행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콕핏은 1인승으로 되어 있지만, 인공지능(A.I)이 서포트이자 부조종사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조종과 전투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조종사의 안구 위치에 따라 자동 조준되는 망막 추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서 주포와 미사일을 자동으로 록온(Lock-on)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항공기 유닛의 가장 큰 특징은 티타늄 - 세라믹 합성 장갑을 다층으로 배치한 중장갑 형태로 적의 대공 기관포를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을 만큼 막강한 방어력과, 놀랍게도 기체의 내부와 날개 하단부의 하드포인트에 더 많은 폭장량을 적재할 수 있게 되어 가변형 주포 시스템과 함께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여 적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동시에 안겨줄 수도 있는 유일한 기체다. 많은 폭장량을 적재한다는 건 그만큼 기동성이 느리다는 단점이 생기지만, 플라스마 하이브리드 터보팬으로 기동성을 어느 정도 보완한 것은 물론, 다른 주력 다목적 항공우주전폭기와는 달리 수직 꼬리날개가 하나밖에 없지만, 그 대신 저속 호버링과 급격한 방향 전환에 특화된 방식으로 되어 있다. 또한 특수능력인 '플라즈마 쉴드'를 가지고 있으며, 플라스마 쉴드는 발동 시 플라스마 기술로 만들어진 방어막으로 전방위에 적의 실탄과 에너지탄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주지만, 한도 초과로 너무 많은 데미지를 받을수록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에너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