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연합군 - 오르카 강습구축함

- 오르카 강습구축함


유닛 종류 : 선박
모델명 : ENAD(Eaf Navy Amphibious assault Destroyer)-115
역할 : 주력 수륙양용 구축함
생산 건물 : 조선소
생산 세력 : 공용

지구연합군의 선박 유닛 중 하나이자 다목적 주력함.
전장 약 200m, 전폭 약 50m의 크기를 자랑하는 전함이다. 티타늄-세라믹 합성 장갑으로 중장갑과 맞먹을 정도의 막강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으며, 엔진은 소형 핵융합 반응로를 탑재하였고, 무한궤도형 추진제를 탑재하여 해상은 궤도 내부의 고압 펌프가 물을 뿜어내는 워터젯 방식으로 추진력을 얻고, 지상은 궤도가 직접 지면과 마찰하며 거대한 선체를 육지로 끌어올리는 방식을 발휘한다. 혁신적인 추진시스템 덕분에 해상은 최고 속도 45노트(약 83km/h), 지상은 주행 속도 30km/h의 놀라운 기동성을 발휘한다.
이 함선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 중 하나는 바로 함수에 배치된 '다목적 상륙 데크'인데, 이 상륙 데크는 해안가에 접안했을 때 다수의 보병과 기갑 차량 몇대를 탑재하여 신속하게 전장으로 투입할 수 있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또한 평상시에는 데크의 램프를 굳게 닫혀 함선을 파도로부터 보호하고, 램프 자체에 무장된 두꺼운 합성 장갑으로 상륙 시 적의 집중되는 해안 포화로부터 하차하는 병력을 보호활 수 있다. 또한 램프를 완전히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함선에 VTOL 이착륙장이 배치되어 있어서 VTOL 항공기와 공격 헬기의 임시 보급 및 이착륙장으로 활용한다.
함선의 무장은 150mm 2연장 빔-레일건 하이브리드 포탑, VLS 호밍 미사일 런처, CIWS 발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어막인 '플라즈마 쉴드'도 탑재되어 있다. 플라스마 쉴드는 발동 시 플라스마 기술로 만들어진 방어막으로 전방위에 적의 실탄과 에너지탄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주지만, 한도 초과로 너무 많은 데미지를 받을수록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에너지가 다 떨어지면 결국 깨지게 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비전투시나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깨지지만 않으면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고 전투 지속 능력도 향상된다.

- 주력 무장
150mm 2연장 레이저 빔-레일건 하이브리드 포탑
함수 전면에 고정 장비된 전면 주포.
실탄을 전자기력으로 가속하여 발사하는 방식의 레일건과 플라스마 에너지로 구성된 레이저 광선을 발사하는 방식의 레이저 빔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교환하여 사용한다.
적의 함선과 중장갑을 가진 적을 일격에 파괴할 만큼 막강한 화력과 관통력, 그리고 빠른 발사속도를 가지고 있다.
주로 대함용은 물론, 지상 지원용으로도 사용한다.

VLS 호밍 미사일 런처
함미이자 함교 뒤에 다량으로 배치된 수직 미사일 발사관.
미사일 내부에는 고농도로 압축된 플라스마 에너지 탄두가 있어서 목표물에 명중하는 순간 플라스마 에너지를 방출해 장갑을 녹이거나 관통할 만큼 치명적인 데미지를 발휘한다.
또한 자체적으로 목표물을 탐지하고 추적하는 고성능 첨단 록온(Lock-On) 및 유도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서 발사하면 유도 시스템에 따라 목표물을 추적할 수 있다.
대공은 물론, 대함, 대지에도 사용이 가능한 전천후 다목적 미사일이다.

CIWS 발칸포
함미 측면에 다량으로 배치된 대공 방어 발칸포. 구경은 90mm이며, 연사력은 분당 약 1500~2000발 정도로 발사할 수 있다.
주로 접근해오는 적의 미사일이나 항공기, 고속정 등을 요격하는 데 사용되지만, 해안가 상륙 시 적 보병 부대의 접근을 차단하는 방식으로도 사용된다.
[제작가의 말]
지구연합군의 다목적 주력함이자 수륙양용 구축함 '오르카 강습구축함' 어떠셨나요?

전장 약 200m, 전폭 약 50m의 크기를 자랑하는 전함이며, 티타늄-세라믹 합성 장갑으로 중장갑과 맞먹을 정도의 막강한 방어력과, 무한궤도형 추진제로 해상은 물론 지상에도 운용이 가능하며, 150mm 2연장 빔-레일건 하이브리드 포탑, VLS 호밍 미사일 런처, CIWS 발칸포, 그리고 방어막인 플라즈마 쉴드로 군함으로서의 막강한 화력과 방어력, 그리고 해상 및 지상에서의 빠른 기동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함수에 배치된 다목적 상륙 데크로 해안가에 접안했을 때 다수의 보병과 기갑 차량 몇대를 탑재하여 신속하게 전장으로 투입할 수 있는 방식도 추가해봤습니다.


오르카 강습구축함 디자인은 미국의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과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3의 연합군의 강습 구축함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했습니다.

오르카 강습구축함 맘에 들었으면 하네요?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슈퍼전대(파워레인저) 시리즈 종료?!

지구연합군 - 이카로스 전투기